트래블아이 지역호감도 기반의 빅데이터 통계분석 서비스 "트래블데이터"

ABOUT

  • 여행을 너무나 좋아하는 트래블피플이 트래블아이에게 묻습니다.

    "이 시기에 가장 여행하기 좋은 곳이 어딘가요? 취재로 많이 다니셨을텐데 어디가 제일 좋은 가요? 가족(커플)여행지 추천할 만한 데가 있을 까요? 거기에서는 뭘 봐야 해요? 뭘 먹어야 해요? 뭘 해야 재미있나요?"

  • 지역 관광을 담당하고 있는 공무원과 관광업계종사자 분들이 트래블아이에게 묻습니다.

    "우리 지역에 관광객이 많이 오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 지역의 관광 홍보 마케팅 활동은 잘하고 있는 건가요? 우리 지역에 이게 유명한 이유가 뭘까요? 우리 지역에서 하려는 관광 활성화 계획에 참고할만한 사례가 있을 까요?"

  • 관광 관련 학과 교수님들이 트래블아이에게 묻습니다.

    "대한민국 관광은 지역별 차별화가 약해요. 관광 마케팅의 우수 사례가 있을까요? 우리나라 관광은 트렌드가 빨리 변하는 것 같아요. 연구자료로 활용할만한 객관적인 관광 통계 자료가 부족한데 어디서 구할 수 있죠?"

2014년 11월 11월에 상용서비스를 개시한 트래블아이는 많은 분들과 함께하며 다양한 질문을 받고 있습니다. 그분들은 저마다의 각기 다른 목표와 미션을 가지고 끊임없이 고민하고 탐구하는 분들이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그 질문에 대한 답을 드리고자 합니다. "트래블아이 지역호감도 기반의 빅데이타 통계분석 서비스”
트래블데이타

어디를(where), 언제(when), 왜(why) 여행하는가에 대한 궁금증, 그리고 누구에게(who), 무엇을(what), 어떻게(how) 홍보마케팅을 해야 할까에 대한 고민. 이에 대한 객관적이고 실증적인 해답을 '트래블데이타'를 통해 제시해 드리고자 합니다.

여행은 단순한 '이동'을 넘어 몸과 마음이 같이 움직이고, 낯설음과 낯익음이 공존하며, 리프레시를 넘어 리셋을 통해 새로운 나를 찾는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현상입니다. 이러한 현상을 다각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트래블아이 서비스 기간 내 축적되어 관리한 지역호감도를 기반으로 지역별 관광자원 과 사계절 특성을 파악하고, 사람 중심으로 진화된 ICT와 빅데이터의 융합한 데이터마이닝을 통해 관광행태의 동태적 변화를 관찰합니다.

여행정보는 이미 공공재가 되었고, 지역 관광 홍보는 과잉하며, 관광 마케팅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객관적이고 검증된 기준점을 통해 효과적이고 과학적인 접근을 통한 지역 관광의 특화된 생존 전략이 필수입니다. 이러한 전략의 기준점으로 제시되는 트래블데이타 통계자료를 통해 대한민국 관광이 더욱 발전하길 원합니다.

대한민국 관광의 과거를 기록하고, 현재를 진단하며, 미래를 예측하는 것! 이를 통해 '지역'이 살고, 그 지역의 '주민'이 행복하고, 그 지역의 '여행객'이 감동하는 '대한민국 들썩들썩 - 공정여행'을 추구하겠습니다.

“트래블파트너의 열정과 도전, 트래블피플의 감성과 경험, 트래블아이의 통찰과 직관이 '트래블데이타'로 모여 대한민국 관광의 미래가 더욱 찬란하게 빛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