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군, 체류형·소비형 관광 본격 확대, 관광도시 도약
노원구민 들뜨게 할 2026년 꿀잼 명소 쉴 새 없이 찾아온다
명품 완주 곶감 ‘완주 곶감축제’ 16일~18일 개최
추워서 더 좋다, 겨울에 가치있는 여행지, 남원
군산시,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동행투어’ 운영
음성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선정
겨울이 더 즐거운 평창, 평창송어축제 개막
화천군, 국가대표 글로벌 겨울축제 화천산천어축제 10일 개막
지리산 하얀 설경, 남원 바래봉 눈썰매 축제 개최

충청북도 영동군의 대표 겨울 축제인 2026 영동곶감축제가 오는 2026년 1월 30일(금)부터 2월 1일(일)까지 3일간 영동천 하상주차장 일원에서 열린다.
달달한 곶감의 세계
영동곶감축제 포스터
이번 축제는 영동군과 (재)영동군 문화관광재단, 영동곶감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며, 지역 대표 겨울 특산물인 곶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개최된다. 특히, 최근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지역 농가와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곶감과 지역 특산물 소비 촉진에 중점을 두고, 인근 전통시장과의 연계를 통해 상생형 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전통시장 상인회에서도 축제에 적극 참여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 먹거리,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영동곶감축제는 곶감을 중심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단체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은 군밤·고구마 굽기 체험을 비롯해,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빙어낚시 체험, 겨울철에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투명돔 어린이 놀이터 등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첫날에는 개막식과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지며, 축제 기간 인기 가수 공연과 지역 예술인·자원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져 관광객과 군민 모두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행사장 곳곳에 조성된 포토존과 곶감 조형물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겨울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촬영 명소로 활용될 전망이다.
한편, 2026 영동곶감축제는 전년 대비 40퍼센트 이상 더 많은 농가가 참여해 곶감 시식과 직거래 판매 부스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품질 좋은 영동곶감을 직접 맛보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 농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재)영동군 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곶감의 고장 영동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를 통해 따뜻한 겨울의 정과 즐거운 감동을 함께 나누길 바라며 많은 분들이 영동을 찾아 지역의 매력에 흠뻑 빠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겨울철 찬바람을 머금고 태어난 영동 명품 곶감, 곶감의 매력과 고향의 푸근한 정까지 누려보세요.
글 트래블투데이 심성자 취재기자
발행2026년 01월 06 일자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
테마리스트 페이지 버튼 테마별 기사리스트 페이지로 이동
노원구민 들뜨게 할 2026년

테마리스트 해당기사와 같은 테마기사 리스트
테마리스트 바로가기 버튼 테마별 리스트 정보제공
핫마크 콘텐츠에 대한 중요도 정보

콘텐츠호감도
콘텐츠들에 대한
트래블피플의 반응도
사용방법 안내버튼 설명 페이지 활성화



함께하는 트래블피플
트래블파트너, 슈퍼라이터,
파워리포터, 한줄리포터로 구성된 트래블피플
스크랩
마이페이지
스크랩 내역에 저장
해당기사에 대한 참여
추가정보나 사진제공,
오탈자 등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