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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산 수영구 12월 광안리 M 드론라이트쇼 공연 안내 2022/11/30
겨울밤에 전하는 따뜻한 사랑과 희망의 빛 선물
12월 광안리 M 드론라이트쇼 공연 안내
루미나리에, 미리만나는 크리스마스, 러브 프러포즈, 카운트다운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오는 12월 차가운 겨울밤에 「광안리 M 드론라이트쇼」가 한 해를 마무리하며 크리스마스, 카운트다운 행사와 연계하여 따뜻한 사랑과 희망의 빛으로 찾아온다고 밝혔다.
 
 먼저 12월 3일 ‘루미나리에’는 겨울이면 찾아오는 빛의 축제로 환상적인 분위기 속 LED빛의 아름다움을 표현할 예정이다. 12월 10일 ‘미리만나는 크리스마스’는 광안리 바다 위를 날아다니는 썰매를 탄 산타, 대형트리 등이 등장하여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미리 느낄 수 있다. 12월 17일은 부산불꽃축제 개최에 따라 드론쇼는 잠시 쉬어가며, 12월 24일 ‘LOVE 프러포즈’는 지난번 프러포즈 공모전에 선정된 2커플의 크리스마스 프러포즈 이벤트로 진행된다. 

 특히 12월 31일 ‘카운트다운’은 올해 마지막 날인 31일 밤 자정에 1회만 개최될 예정이며, 1,500대의 드론이 만들어내는 화려하고 놀라운 콘텐츠로 미래로 향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번 카운트다운 드론쇼는 대형 드론으로 만들어내는 3D기술의 정점과 예술성을 표현하여 광안리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이 될 것이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한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을 맞아 우리 모두를 위로하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공연을 선물해드릴 것이며,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연말 카운트다운 드론쇼는 1,500대의 드론이 구현하는 화려한 기술과 예술적 공연으로 광안리 M 드론라이트쇼의 M(Marvelous)의 의미를 대표할 놀랍고, 믿기 어렵고, 신기한 공연으로 여러분들을 찾아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2 충북 단양군 천혜의 단양 비경, 전국 레저 동호인들 발길 끌어! 2022/11/30
천혜의 단양 비경, 전국 레저 동호인들 발길 끌어!

천혜의 비경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관광1번지 단양군이 전국 레저 동호인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단양의 아름다운 자연에서 자전거 라이딩, 카약, 낚시, 패러, 트레킹 등 다채로운 종목의 레저를 즐기는 것이 동호인들에겐 하나의 힐링 코스로 자리 잡고 있다.

도담삼봉을 비롯해 수려한 비경을 자랑하는 단양팔경과 산수의 풍광 또한 빼어난 소백산과 단양강 등이 바로 그곳이다.
가을의 전령사 오색단풍이 들기 시작하는 무렵인 지난 10월 중순부터 가곡면 보발재와 적성면 이끼터널은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는 동호인들의 행렬이 이어졌다.
제24회 단양온달문화축제 기간부터 서서히 찾아온 소백산의 가을 단풍은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뿐만 아니라 레저 동호인들의 마음을 흔들기에 충분했다.
단양 상진리 계류장 일원에서 열린 수상레포츠 체험 프로그램은 이색적인 가을 풍경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동호인, 관광객,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수상레포츠 체험 프로그램은 무동력 수상레저 패들카약, 수상자전거 등 운영으로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카약은 기암절벽을 따라 조성된 단양강 잔도, 적성면 옷바위 정상에 우뚝 솟은 만천하스카이워크와 어우러지며 한 폭의 그림 같은 장관을 연출했으며 아름다운 단양강 수변 체험을 즐기는 동호인들의 탄성 소리가 이어졌다.

빼어난 자연풍광과 함께 수질이 맑아 낚시를 즐기기에 이상적인 단양강은 해마다 수만 명의 강태공이 찾는 낚시 명소이기도 하다.
잔잔한 여울과 물웅덩이가 풍부해 쏘가리가 서식하기 알맞을 뿐만 아니라 60여 종의 다양한 토속어종도 서식해 릴낚시와 대낚시 등 다양한 종목이 인기다.
하늘을 비행하며 단양의 멋진 경치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페러글라이딩은 단양에서 꼭 해봐야하는 버킷리스트 중 하나로 손꼽힌다. 
단양강을 조망하며 발 아래로 역동적인 단양시내의 모습을 굽어보는 것 또한 큰 매력으로 다가온다.
도보여행을 즐기는 동호인들을 위한 트레킹 코스 또한 다양하다. 
도담삼봉 일대를 걷는 느림보강물길, 수양개선사유물전시관으로 향하는 단양강잔도, 선암계곡 일대를 둘러보는 선암골생태유람길, 소백산자락길 등이 꾸준히 인기를 모으고 있다.
군 관계자는 “다채로운 레저 활동을 즐기기 위해 단양을 찾는 동호인의 숫자가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천혜의 자연환경에 더해 다양한 관광 기반 시설을 확충해 더 많은 사람들이 찾는 단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3 대전 유성구 유성구, 2022 유성온천 크리스마스 축제 메타버스 월드 오픈 2022/11/30
유성구, 2022 유성온천 크리스마스 축제 메타버스 월드 오픈
구 캐릭터 유성이와 크리스마스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온라인 문화공간
유성온천 공원의 주요 스폿과 축제 관련 콘텐츠 구현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 2022년 유성온천 크리스마스 축제와 연계한 메타버스 월드를 12월 1일부터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유성온천 크리스마스 축제 메타버스 월드는 구 캐릭터인 유성이와 함께 크리스마스와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온라인 문화 공간으로, 워터스크린, 온천탑, 족욕장 등 유성온천 공원의 주요 스폿과 축제 관련 다양한 콘텐츠를 구현했다.

이용자는 아바타를 통해 족욕장, 노천탕, 야외캠핑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붕어빵, 구운 계란 등 겨울철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 또한 눈 내리는 저녁을 콘셉트로 크리스마스 트리, 구세군 함, 캐릭터 눈사람, 눈 쌓인 가로수 등을 구현하여 크리스마스 축제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다.

오픈 이벤트로 유성이와 함께 인증 사진을 촬영하는 ‘메타버스 속 유성이를 찾아라’ 행사도 마련돼 있다. 선물박스에서 양머리를 획득한 후 유성이와 함께 인증사진을 찍고 네이버 폼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참여방법은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제페토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한 후, 상단 검색 메뉴에서 '유성온천 크리스마스 축제'를 검색해 입장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메타버스 구축 사업은 구민들에게 가상세계를 통한 새로운 즐길거리와 소통의 공간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메타버스 뿐만 아니라 디지털 신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고품질의 주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4 경북 영덕군 영덕은 지금 게판!...제25회 영덕대게축제 개봉박두 2022/11/30
영덕은 지금 게판!...제25회 영덕대게축제 개봉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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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리퍼레이드, 해산물 파티존 등 글로벌 축제 도약 기반 구축 - 

제25회 영덕대게축제가 ‘ON누리에 퍼지는 영덕대게의 참맛’이라는 주제로 다음 달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영덕군 강구항 해파랑공원 일원과 로블록스 플랫폼에서 온·오프라인에 걸쳐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경상북도와 영덕군이 주최하고 영덕대게축제추진위원회와 영덕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며, 영덕군은 올해를 영덕대게축제 브랜드 구축과 참여의 폭 확대를 통해 글로벌 축제로 도약할 기반을 구축하는 원년으로 삼은 만큼 심혈을 기울여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축제는 사전 행사 인형극 공연과 차유대게원조마을 기원제를 시작으로, 9개 읍‧면 퍼레이드단과 인형극단, 한국종합예술대학 전통연희 전공자 공동 퍼레이드, 개막 축하 무대 및 드론 불꽃쇼가 연속해서 펼쳐진다.

특히, 사전 행사인 인형극은 전문극단을 초청해 퍼레이드 전 연출과 동선에 대한 리허설을 공연형식으로 전환해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이번 축제는 온·오프라인을 망라하는 미래형 축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메타버스 선두 주자로 알려진 게임 플랫폼 ‘로블록스(Roblox)’를 활용해 삼사해상공원과 해파랑공원, 경북대종 타종식을 디지털로 구현함으로써 참가자가 가상현실에서도 영덕대게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VR체험존에서는 로블록스VR로 해상케이블카, 영덕아이 등을 현실감 있게 만끽할 수 있으며, 온라인 프로그램 이벤트 중 가장 큰 이벤트인 로블록스 대환장파티 프로모션을 통해 축제 체험과 참여를 유도하는 리워드를 지급한다.

여기에 예능형 라이브 커머스 ‘위대한 쿡쇼’와 ‘어서옥션’을 통해 영덕의 대표 특산물과 가공식품을 홍보하고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함으로써 특산물 판매를 증진하고 새로운 판로를 개척할 예정이다.

물산전과 먹거리 체험 같은 오프라인 부문 역시 풍성하고 다채롭다. 영덕대게 및 각종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해산물 파티존을 구성해 대게 먹방쇼와 대게 깜짝경매가 펼쳐지고, 파티존에 참석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깜짝 퀴즈 등의 이벤트를 진행된다.

이외에도 대개 줄다리기 게임, 대게 인형 축구, 대게 싣고 달리기와 같은 9개 읍‧면 대항전과 영덕 생활문화동아리 연합공연, 영덕 청소년 댄스파티, 영덕 청년 밴드파티 등의 공연, 그리고 해파랑 프리마켓, 재미꼴롱정글짐, 해파랑 놀이동산 등 주민이 참여하고 주도하는 행사장도 마련된다.

영덕군은 이번 축제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편리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셔틀버스 운영과 갓길 주차 단속으로 교통정체를 방지하고, 위험지구 집중관리와 유도사인물 배치를 통해 혼잡과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다.

또한 행사장 전 구간 안전펜스와 전문 경호 인력을 활용해 다중밀집 군중을 통제해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관람석 출입구 동선을 세밀하게 조정하고 행사장 전체 입장 및 게이트 관리로 한꺼번에 입장객이 몰리지 않도록 특별히 주의를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관광객과 주민이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풍부한 먹거리를 준비한 만큼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며, “영덕대게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예비문화관광축제이자 경상북도 최우수축제로 선정된 만큼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잘 살려 모두가 사랑하고 추억하는 꿈과 희망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으로 준비하겠다”밝혔다.
5 전북 순창군 물 좋은 순창‘강천힐링스파’에서 따끈하게 몸 녹이는 온천여행 인기 2022/11/30
물 좋은 순창‘강천힐링스파’에서 따끈하게 몸 녹이는 온천여행 인기
  - 겨울 맞아 치유누리실, 족욕카페, 도반욕실 등 가족단위 건강체험 명소 각광 -

예로부터 물 좋기로 유명한 순창에 위치한 강천힐링스파에 쌀쌀해지는 날씨 가운데 따끈한 온천을 찾는 여행객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국내 최상의 음용수 및 온천수를 활용한 강천힐링스파는 지난 4월 14일 개장 이래 총이용객이 11월 27일 기준 140,173명으로 1층 치유누리실(스파) 18,179명, 2층 족욕카페 21,752명, 도반욕실 12,532명, 온천정원 87,710명이 다녀간 치유체험 명소다. 
강천힐링스파는 순창의 우수한 온천자원을 통해 다양한 내·외부 치유체험 시설을 갖춘 순창의 핫플레이스로 부상했다. 특히, 도반욕실은 편안하게 누운 자세로 온열찜질을 할 수 있어 남녀노소에게 인기가 높은 시설로 겨울을 맞아 찾는 사람이 더욱 많아졌다. 60∼70℃ 전후의 따뜻한 온열 도반욕 체험을 통해 근육 등의 긴장이 풀리고 숙면을 취하는 등 피로를 풀어주는 진정한 휴식 공간이라는 평이다.
강천힐링스파의 1층에는 치유누리실이, 2층에는 도반욕실과 더불어 디톡스 족욕이 가능한 족욕카페, 어린이 놀이방, 편백수면실, 간단한 차와 간식을 먹을 수 있는 스넥코너 등이 다양하게 조성돼 있다.
시설 입장료는 대인기준 치유누리실 1만원, 도반욕실 5천원, 족욕카페 5천원이며 순창군민은 50% 할인된다.
또, 온천관광정원은 입장료가 1천원(순창군민 무료)으로 야외 온천족욕장과 동굴형체험관 등이 조성되어 있어 청정순창의 맑고 깨끗한 온천수를 활용해 가족과 함께 건강도 챙기고 힐링도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전국에 좋은 물로 널리 알려진 강천음용수도 마실 수 있어 스파를 찾는 관광객들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강천음용수는 스파 정문을 통해 건물 뒤편 야외 온천관광정원으로 입장해야 공급이 가능하며, 군민은 입장료가 무료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한 해가 저물어가는 이때, 많은 분들이 1년 동안 쌓인 피로를 순창의 좋은 물로 푸시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이 곳 강천 힐링스파가 군민은 물론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우리나라 대표 온천 스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6 전남 광양시 광양시, 12월 광양여행으로의 초대 2022/11/30
광양시, 12월 광양여행으로의 초대  
- 섬진강작은미술관, 느랭이골자연휴양림 등 로맨틱 별빛 크리스마스 -
- 광활한 구봉산전망대에서 임인년 검은 호랑이해 마지막 해넘이 - 

광양시가 로맨틱한 크리스마스를 즐기고 임인년 검은 호랑이해를 뜻깊게 마무리할 수 있는 12월 광양여행코스를 내놨다. 

시는 섬진강작은미술관, 느랭이골자연휴양림 등 별빛 크리스마스를 만끽하고 특별한 해넘이를 볼 수 있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반일 코스, 당일 코스, 1박 2일 코스를 구성했다.

반일 코스인 ‘광양에서 한나절’은 배알도 섬 정원~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섬진강작은미술관~느랭이골자연휴양림을 잇는 코스다.

햇살 가득한 배알도 섬 정원은 상쾌한 겨울 바다를 호흡하고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낭만공간이다.

배알도 섬 정원에서 별 헤는 다리를 건너 망덕포구에 다다르면 내밀한 비밀을 간직한 듯한 빛바랜 한 가옥이 방문객의 마음을 끈다.

등록문화재 제341호인 해당 가옥은 윤동주의 친필 유고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품어 윤동주를 시인으로 부활시킨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으로, 문학 성지로 거듭나고 있다.

광양의 최동단에 있는 섬진강작은미술관에서는 정경화 작가의 ‘섬진강 별빛에 스미다’ 전이 12월 31일까지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

뉴욕국제아트엑스포, 중국관산월미술관 등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정경화 작가는 종이와 먹을 이용한 묵법으로, 대상의 해체와 일체를 동시에 실현하는 작품기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백운산 끝자락, 하늘과 맞닿은 해발 450m 고지 느랭이골자연휴양림은 수천 그루 편백나무가 피톤치드를 내뿜고, 밤이 되면 1,430만 개 LED 등이 은하수를 이룬다. 

구름 위 신비의 공간인 글램핑장은 가족, 연인 등 소중한 사람과 특별한 겨울밤을 보낼 수 있는 로맨틱 공간이다.

광양에서 오롯이 하루를 보내는 당일 코스는 전남도립미술관 & 광양예술창고~광양불고기 특화거리~광양역사문화관~구봉산전망대~배알도 섬 정원~망덕포구(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 & 시 정원)를 투어한다.



전 세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전남도립미술관 특별기획전 ‘인간의 고귀함을 지킨 화가, 조르주 루오’는 회화, 판화 등 폭넓은 장르로 국내외 관람객을 설레게 한다.

미제레레 등 루오의 대표작 200여 점에 이어 그의 영향을 받은 이중섭, 구본웅 등 한국 근대미술 작가들의 작품이 연계돼 의미를 더한다.

또한, 대한민국 기록사진의 거목 이경모의 사진전 ‘역사가 된 찰나’는 여순사건, 한국전쟁 등 근현대 역사와 그 역사를 온몸으로 관통한 개개인까지 섬세하게 기록하고 있다.

광양의 하룻밤을 꿈꾸는 1박 2일 ‘광양에서 별 헤는 밤’ 코스는 광양의 자연과 문화를 두루 여행하고 아름다운 야경까지 즐길 수 있는 코스다.

첫날은 김 시식지~배알도 섬 정원~망덕포구(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망덕포구먹거리타운~섬진강작은미술관~느랭이골자연휴양림 코스다.

둘째 날은 이순신대교~구봉산전망대~전남도립미술관 & 광양예술창고~광양불고기 특화거리~광양장도박물관~광양역사문화관에서 느긋하게 1박 2일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광양 김 시식지는 세계 최초로 김을 양식한 역사와 장소를 기리는 곳으로 김의 양식 과정, 김의 명칭에 관한 스토리 등을 흥미롭게 만날 수 있다.



해발 473m 구봉산에 설치된 구봉산전망대는 드넓고 광활한 풍경을 마주할 수 있는 장소로 임인년 검은 호랑이해의 마지막 해넘이를 보기에 안성맞춤이다.

또한, 탁 트인 공간에서 느낄 수 있는 프라스토르*를 불러일으키며 외적 풍경과 내적 풍경이 일치할 때의 전율을 선사한다.
 
정구영 관광과장은 “12월 광양여행코스는 열심히 달려온 자신에게 크리스마스의 낭만을 선물하고 광활한 공간에서 일몰을 바라보며 한 해를 보내기에 좋은 장소들로 구성됐다”고 말했다. 

이어 “광양역사문화관, 광양장도박물관, 섬진강작은미술관 등 광양의 문화와 예술, 역사와 정신을 엿볼 수 있는 실내공간도 코스 곳곳에 조화롭게 배치됐다”며, “시간과 취향에 따라 골라 즐기는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월별 핫플레이스를 중심으로 마실 가듯 떠나는 한나절 코스부터 구석구석 진면목을 발견할 수 있는 1박 2일 코스까지 소요시간, 동선 등을 고려한 여행코스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 문화관광홈페이지 추천여행 코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7 전남 광양시 겨울엔 따뜻한 광양으로 ‘남도한바퀴, 광양주말여행’ 2022/11/30
겨울엔 따뜻한 광양으로 ‘남도한바퀴, 광양주말여행’
- 12월~내년 2월 말 매주 일요일 광주 유스퀘어, 송정역에서 탑승 - 
- 전남도립미술관, 옥룡사동백나무숲, 배알도 섬 정원 등에서 햇볕 충전 - 

 
광양시가 본격적인 겨울로 들어서는 12월, 따뜻한 겨울을 여행하는 또 하나의 방법으로 ‘남도한바퀴, 광양주말여행’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남도한바퀴 ‘마음에 쉼표 찍는 광양주말여행’은 전남도립미술관, 옥룡사동백나무숲, 김 시식지, 배알도 섬 정원 등에서 광양의 따뜻한 겨울 햇볕을 충전하는 감성여행이다. 

광양주말여행은 매주 일요일 광주 유스퀘어(8시 30분)를 출발해 광주송정역(9시)을 경유해 광양 원도심의 전남도립미술관, 광양예술창고 등을 관람한다.

이어 서천변 광양불고기 특화거리에서 점심을 즐긴 후, 옥룡사동백나무숲, 김 시식지, 배알도 섬 정원 등 대표 관광지를 투어하고 유스퀘어(18시 50분)에 도착하는 낭만코스다.

전남도립미술관은 ‘인간의 고귀함을 지킨 화가, 조르주 루오’, 이경모 사진전 ‘역사가 된 찰나’ 등 품격 높은 전시로 연일 국내외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줄을 잇는다.

광양예술창고에는 사진가 이경모의 카메라, 사진 등을 볼 수 있는 아카이브 공간이 있어 전남도립미술관 이경모 사진전과 함께 작가에 대한 이해와 깊이를 더해준다. 

서천변 광양불고기 특화거리에서 취향을 살린 따뜻한 점심 식사를 즐긴 후, 옥룡사동백나무숲, 김 시식지, 망덕포구의 정병욱 가옥, 배알도 섬 정원 등을 관람한다. 

옥룡사동백나무숲은 터만 남은 옥룡사지와 빽빽하게 둘러선 1만여 그루의 동백나무가 어울려 비움과 채움의 미학을 실현한 곳으로 겨울 햇살이 한가로이 노니는 곳이다.

광양 김 시식지는 세계 최초로 김을 양식한 역사와 장소를 기리는 공간으로 김이라는 명칭에 얽힌 흥미진진한 스토리 등이 기다리고 있다.

윤동주의 육필시고를 간직해 윤동주를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으로 부활시킨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은 나라의 소중함과 우정의 가치를 새삼 일깨운다. 

2022 한국관광공사 안심 관광지 25선으로 부상한 배알도 섬 정원은 알싸한 겨울바람을 맞으며 바다 위를 거니는 특별한 공간으로, 겨울 주말을 아름답게 각인시켜 준다.

이용요금은 24,900원(관광지 입장료, 여행자보험, 식비 등은 별도)이며 온·오프라인에서 예약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안내와 예매는 남도한바퀴 누리집(http://citytour.jeonnam.go.kr), 남도한바퀴 콜센터(062-360-8502), 남도한바퀴 카카오톡 채널 등을 이용하면 된다.

정구영 관광과장은 “남도한바퀴 겨울테마 ‘마음에 쉼표 찍는 광양주말여행’은 추운 겨울을 따뜻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는 최고의 여행프로젝트이다”고 말했다.

이어 “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시 시작하는 겨울에 가족, 연인 등 소중한 사람과 함께 예술, 문학, 역사 등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 햇살 가득 광양주말여행을 계획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8 전북 전주시 제2회 전주 골목상권 드림 축제 개막 2022/11/29
제2회 전주 골목상권 드림 축제 개막
침체된 전주 골목골목에 소비 활력을!
- 전주시, 오는 12월 1일부터 17일까지 골목상권 6개소에서 ‘제2회 전주 골목상권 드림축제’ 개최
- 영수증 이벤트 및 경품 행사, 자체 할인행사, 문화 공연 등 다양한 소비촉진 프로그램 구성
- 골목상권 드림축제, 올해 행정안전부로부터 골목경제 회복지원사업 우수사례로 선정


○ 장기화된 코로나19의 여파와 고물가·소비위축으로 힘겨운 전주지역 골목경제 회복을 돕는 축제가 열린다.

○ 전주시는 침체된 골목 경제의 회복을 돕기 위해 오는 12월 1일부터 17일까지 혁신도시 상점가 등 골목상권 6개소에서 ‘제2회 전주 골목상권 드림 축제’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골목상권 회복을 돕기 위한 이 행사는 최근 행정안전부로부터 ‘골목경제 회복지원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돼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 ‘다시 도약하는 골목상권’이라는 꿈(Dream)을 주제로 진행되는 올해 골목상권 드림축제는 지속된 경기 불황으로 붕괴 우려에 놓인 골목상권 회복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각 지역 골목협의체를 중심으로 소상공인과 주민, 지역공동체, 문화예술인 등이 함께 기획한 소비촉진 행사와 문화예술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 특히 전주지역 6개 골목상권에서는 △영수증 이벤트 및 경품 행사 △축제 구역 내 상가 및 주민 참여 플리마켓 △신제품 및 인기품목 세일행사 △공공기관 협약을 통한 상가 사용 쿠폰 증정 등 해당 상권 내 상가 이용 촉진 및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들이 특색있게 운영된다. 또, 빈 점포를 활용한 공구클래스와 아트 클래스 등도 마련돼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 이번 골목상권 드림축제는 오는 1일 혁신도시 시계탑 상가에서 축제에 참여한 골목협의체 대표가 함께 모여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 및 트리 점등식으로 포문을 연다. 개막식에서는 4050세대의 감성을 자극하고 MZ세대에는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해줄 ‘자전거탄풍경’과 지역예술인의 레트로 감성 콘서트도 펼쳐져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고조시키게 된다.

○ 이어 평화동 새터공원 일원(3일)과 혁신동 대방디엠시티 상가(3일), 공구거리(9일), 혁신동 기지제(10일), 객리단길 상권(10일), 송천2동 두간로 일대 상권(17일)에서 각각의 상권별 특색과 주요 타깃층에 맞는 각양각색 소비촉진 행사와 문화 공연, 체험프로그램 등이 릴레이로 이어진다.

○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9개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상점가 9개소 등 총 18곳에서 약 두 달간 골목상권 드림축제를 개최했다. 

○ 우범기 전주시장은 “침체된 골목상권이 회복되고 활력을 되찾는 데 이번 축제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되는 경기 불황으로 지쳐있는 시민과 상인들에게 위로와 화합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축제를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9 경기 이천시 이천시 농촌체험휴양마을 비상을 꿈꾸다! 2022/11/29
이천시 농촌체험휴양마을 비상을 꿈꾸다!
코로나19 등 어려움에도 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정상화 위해 총력

이천시 농촌체험휴양마을은 총 6개 마을(백사면 산수유마을, 대월면 자채방아마을과 도니울마을, 모가면 서경들마을, 설성면 노승산우무실마을, 율면 부래미마을)로 코로나19 발생 이후로 극심한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어왔다. 하지만 각 마을별로 이러한 위기상황을 극복하고자 기존 체험프로그램을 개선하는 등 체험객 확보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마을별 대표 체험프로그램들을 살펴보면, 부래미마을에서는 오색쌀찐빵, 귤수확체험, 염색체험 등이 있고, 서경들마을에서는 전통방식 그대로 만드는 두부와 메주만들기 등의 장류체험 등을 운영하고 있다. 산수유마을에서는 한옥스테이, 산수유테마체험, 생태숲체험 등으로 체험객을 유혹하고 있으며 자채방아마을에서는 보석비누나 석류콜라겐밤, 고구마묵 체험 등을 주로 실시하고 있다. 도니울마을에서는 쌀피자와 쌀케이크, 우리쌀 비누공예 체험을 실시하며 노승산우무실마을에서는 먹거리체험 등을 하고 있다(하단 표 참고). 

이천시에서는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자 2022년에 전기료 등 마을 공공운영비를 지원해주고 있다. 또한 ‘이천시 농촌마을지원센터’와 함께 각 농촌체험휴양마을을 대상으로 마을별 맞춤 컨설팅인 ‘사후관리 컨설팅’을 실시하여 마을의 운영방식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경기도 광역 중간지원조직인 ‘경기농촌활성화지원센터’에서도 농촌체험휴양마을 대상으로 ‘농촌리더 교육’을 실시하여 마을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 및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하였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한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어려움을 깊이 공감하며 관광객 규모를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10 서울 송파구 송파만의 매력 장소 10선,「송매텐」을 공개합니다! 2022/11/29
송파만의 매력 장소 10선,「송매텐」을 공개합니다!
송파구,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송파만의 열 가지 매력적인 장소 선정
△걷고 싶은 거리명소 4선 △빼어난 경관명소 3선 △이색 공간명소 3선  
서 구청장 “지역 자원과 연계, 송파 고유 특화사업 발굴해 도시경쟁력 높일 것”


송파구의 매력을 놓치지 마세요!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관광지, 자연, 체험, 음식,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송파의 매력적인 장소 10곳을 선정하여 「송파 매력 텐(축약어: 송매텐)」을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송매텐」은 특색있고 매력적인 명소가 가득한 차별화된 도시 송파를 홍보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경쟁력을 갖춘 미래 도시를 만들기 위한 도시마케팅 전략으로, 사람을 끌어들이는 송파만의 열 가지 매력적인 장소라는 의미를 담았다.

「송매텐」으로 선정된 10곳은 송리단길 석촌호수 카페거리 성내천 벚꽃/단풍길 몽촌토성길 석촌호수 서울스카이전망대 올림픽공원 롯데월드 송파책박물관 가락시장이다. 

구는 누구나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송파의 걷고 싶은 길,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거리를 테마로 한 ‘송매 로드’ 3선 ▲송파의 아름다운 자연과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송매뷰’ 4선 ▲송파의 독창적이고 특색있는 공간명소인 ‘송매 스페이스’ 3선으로 나누어 송파구가 지닌 고유의 매력을 홍보할 방침이다.  
        
또한, 각종 홍보 자료 및 영상 제작 시 「송매텐」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며, △송매텐 걷기 대회 △송매텐 사진 공모전 △송매텐 인증샷 챌린지 등 다양한 홍보 행사도 추진할 계획이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구민들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에게 「송매텐」을 적극 홍보해, 더 많은 관광객들이 송파의 매력 넘치는 명소들을 기억하고 방문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송파만의 지역 특성과 고유의 스토리를 담은 특화사업을 발굴해 송파구 주요 명소를 아우르는 관광 정책을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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