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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남 김해시 (재)김해문화재단 김해가야테마파크‧낙동강레일파크 “새해 호랑이 기운 받아가세요!” 2022/01/27
(재)김해문화재단 김해가야테마파크‧낙동강레일파크
“새해 호랑이 기운 받아가세요!”

1월 29일(토) ~ 2월 2일(수)까지 연휴기간 동안 ‘설날 큰 잔치’ 진행
상설공연할인, 민속놀이마당, 인형 포토타임…레일파크 기념품 증정

(재)김해문화재단 김해가야테마파크와 김해낙동강레일파크가 오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모처럼 긴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설날 특집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해가야테마파크는 설 기간 동안 투호, 윳놀이, 제기차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마당’은 물론 ‘호랑이띠 페인터즈 할인이벤트’, ‘호랑이인형 포토타임’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마련했다. 특히 대표적인 체험시설인 안전 눈썰매장과 익사이팅 사이클․타워, 상설공연 페인터즈 가야왕국까지 더해져 더욱 풍성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가야테마파크는 행사기간 동안 상설공연 ‘페인터즈 가야왕국’을 관람하는 호랑이띠 고객에게 동반 4인까지 할인가를 제공한다. 또한 야외에서는 임인년을 맞아‘호랑이 인형’들이 고객들과 즐거운 포토타임을 가질 계획이며 가야왕궁과 민속마을 일대에서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명절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민속놀이마당’이 마련된다.  

한편, 김해낙동강레일파크에서는 연휴동안 오전 어린이 이용객에 한해 ‘요술장갑’기념품을 증정한다. 3km 길이의 레일바이크와 따뜻한 와인동굴이 마련된 낙동강레일파크는 연휴를 맞아 여행객들과 설 귀성객들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문화재단 관계자는 “움츠렸던 지난해를 이겨내고 호랑이 기운을 이곳 김해에서 얻어가시길 바란다”며 “특히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다양한 체험에 참여하면서 ‘설’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 경남 경남 미식여행, 서부권 대표 별미 선보인다! 2022/01/27
경남 미식여행, 서부권 대표 별미 선보인다!

- 미식관광 활성화를 위해 경남 서부권역 7개 시군 대표음식 선정
– 14가지 다양한 ‘경남의 맛’을 주제로 홍보마케팅 추진

지역민만 알고 즐기기엔 아까운 향토 음식을 널리 소개하기 위해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서부권 7개 시군의 대표음식을 선정해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2020년은 남부권역 5개 시군(통영, 사천, 거제, 고성, 남해)의 대표음식을 선정한데 이어, 2021년은 경남 서부권역 7개 시군(진주, 의령, 하동, 산청, 함양, 거창, 합천)의 대표음식 14가지를 선정하였다.

경남 서부권역은 바다와 접하지는 않았지만, 재해가 적고 산야가 울창하여 지리적으로 계절별로 생산되는 채소와 과일이 풍부하고 축산업이 발달한 소도시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이번 서부권 대표음식도 과일과 육류를 소재로 한 음식이 주를 이루었다.

학계, 외식 관련기관, 요리연구가, 관광전문가로 구성된 ‘경남 서부권 대표음식 선정위원회’는 음식의 빅데이터 자료와 시・군 의견을 수렴하여 경남 서부권역 7개 시・군의 대표음식 14개를 선정하였다.

《서부권역 대표음식 14선》
<진주시>
▲ 진주냉면
갖가지 해물에 표고버섯 등을 우려 육수를 만들고 메밀에 감자 또는 고구마 전분이 섞인 면을 쓴다. 쇠고기 육전 고명이 화룡점정이다.
▲ 진주비빔밥
육회비빔밥 또는 꽃밥이라고도 불리는 진주비빔밥은 사골국으로 밥을 짓고 육회를 반드시 얹어 먹는다. 선짓국을 곁들여 먹으면 영양 만점 한 끼가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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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 메밀국수(소바)
장조림을 찢어 고명으로 올리는 의령 메밀국수는 그간 맛보았던 메밀국수를 일거에 심심한 음식으로 만들어 버린다.
▲ 망개떡
다른 첨가물을 일체 배제하고 신선한 팥 앙금만 채운 떡. 망갯잎에 싸여 유통되어 망개떡이라 이름 붙은 의령의 명물 디저트다.

<하동군>
▲ 참게가리장
섬진강에서 나는 참게를 곡물과 함께 통째로 갈아 걸쭉하게 끓여내는 향토음식으로 맛의 깊이가 남다르다. 미식가들이 애호하는 음식이다.
▲ 재첩국
손톱만큼 작은 조개에서 우러나는 국물이 신기할 정도로 속을 확 풀어준다. 섬진강 하류에서 채취되며 5~6월이 제철인 재첩국, 이보다 더 좋은 해장국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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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 약초한정식
산청의 ‘산’은 지리산이다. 1천여 종의 야생 약초가 자란다는 지리산. 그러니 산청에서 맛보는 약초한정식은 향긋하고 쌉싸름한 자연의 맛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 어탕국수
경호강 일대에서 잡은 민물고기를 푹 고아 만든 육수에 제철 채소를 곁들인 국수이다. 특히, 담백하고 얼큰한 국물의 여운이 짙게 남는다.

<함양군>
▲ 갈비탕・갈비찜
삼삼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으로 갈비탕・갈비찜을 지역 전통음식으로 내세울 수 있는 곳은 이곳, 전국에서 함양 한 곳뿐이다.
▲ 함양 흑돼지
지리산 아랫자락, 함양군 마천면 일대의 흑돼지는 부드럽고 쫄깃한 육질과 최고의 식감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거창군>
▲ 고추 다대기
청양고추와 마른멸치를 볶아 만든 만능 양념장이다. 밥에 비벼 먹으면 다른 반찬이 필요치 않은 거창 부엌의 비기다.
▲ 애우・애도니
거창 덕유산 청정지역에서 자라는 야생 쑥을 먹고 자란 거창의 축산 브랜드. 과일만 좋은 줄 알았던 거창, 고기 품질 또한 끝내준다. 

<합천군>
▲ 합천 돼지국밥
‘합천’이 들어간 돼지국밥집이 전국에 왜 널려 있는지, 뽀얗고 진한 국물을 맛보면 본능적으로 알 수 있게 된다.
▲ 율피떡
율피(밤 껍질)를 제거하지 않은 밤 가루로 만든 떡으로 율피의 떫은 맛은 덜고 영양은 살렸다. 팥과 견과를 넣은 소가 달지 않아 어르신도 선호한다. 

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서부권 대표음식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이야기형식(스토리텔링)으로 한 권에 담은 가이드북 ‘경남 미식감각’을 제작하여 도내 관광안내소에 비치하고, 여행 전문매거진‘ 트레비(2021.12월호)’를 통해 대표음식을 소개하였다.

아울러 서부권 대표음식을 소개하는 홍보영상과 카드뉴스를 만들어 경남도 공식 유튜브 채널(갱남피셜)과 경남관광 길잡이, 7개 시・군 누리소통망서비스(SNS)를 통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여 경남의 미식여행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현대인들은 음식이 여행의 이유가 되는 것을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잘 알려진 관광도시는 아니지만 ”경남 서부권 여행은 특색 있는 향토음식을 맛보며 지역을 알아가는 재미를 느끼는 소소한 미식 여행으로 홍보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3 전북 남원시 문화, 예술, 관광 삼위일체로 도약 2022/01/26
문화, 예술, 관광 삼위일체로 도약
새롭게 변화되는 남원의 문화예술과 관광사업 

2022년 남원에는 더 새롭고 더 재미난 것들이 기다리고 있다. 지난 2년간 코로나 19로 억눌려 있던 문화예술 및 관광에 대한 수요를 온전히 흡수하기 위해 남원시에서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예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단장하고 있다. 기억에 남을만한 경험, 보지 못했던 풍경을 선사할 남원의 문화예술사업과 관광산업을 짚어본다.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남원 문화예술

남원시의 문화예술분야에서 올 해 가장 중점적인 테마는 거점육성과 참여다.

올해 개관을 앞두고 있는 남원아트센터(민간위탁 추진중 / 6월말 예정)는 시각예술분야 문화향유 기회 제공과 도슨트 프로그램, 전시연계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의 사업을 통해 시민문화예술 거점공간으로 키워나간다.

또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2022년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 프로그램’ 선정된 예가람길 창작공간 문화예술 거점화와 도예대학 연계 프로그램 운영,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이 참여하여 도시경관을 개선해 갈 ‘2022 공공미술 문화뉴딜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하며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자체프로그램 기획 등을 통해 수준 높은 공연을 추진한다.
수도권과 지방의 문화격차해소를 위해 동부권 발전사업으로 추진중인 미술에듀센터(30억원)도 12월 준공을 목표로 금년에 착공한다.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추진과정에 있어 인월면 ‘유곡리와 두락리 고분군 홍보관(45억원)’은 연내 착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된다.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문학관으로 손꼽히는 혼불문학관은 2004년 개관이후 18년 만에 대대적인 보수에 들어가며, 우리말과 혼불의 작가 최명희를 알리는 ‘혼불 문예아카데미’를 신설도 예정되어 있다. 고전소설문학관에서도 ‘달달한 꿀단지문예교실’을 고전소설 속에 남원을 알리고 혼불문학관과 연계 체험프로그램 운영 문학관 활성화에 나선다.

2020년 정부 생활SOC 복합화 사업 공모(118억원)에 선정된 복합형 공공도서관은 2021년 설계를 시작하여 2023년 12월 준공목표로 올해 착공한다.

남원시립국악단에서도 2022년 다양한 상설공연과 기획공연을 준비해 친근하고 매력 있는 국악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옥을 배경무대로 하여 전통의 멋과 수려한 야간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창극공연 ▲한옥자원활용 야간상설공연 ‘가인춘향’(5월 ~ 9월), 여름휴가철 사랑의 광장 야외에서 즐기는 ▲한여름밤의 소리여행(7월 ~ 8월), 읍면의 마을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신명나는 즐거움을 선사할 ▲정자나무 마을음악회(5월 ~ 10월), 관객과 직접 호흡하고 소통하는 ▲국악 버스킹 공연(5월 ~ 7월, 9월) 등이 시민과 관광객의 오감을 사로잡을 준비를 하고 있다. 

3월부터는 향교‧서원(남원향교), 전통산사(실상사), 야행(광한루원), 고택‧종갓집(몽심재, 죽산박씨종가), 생생 문화재(황산대첩비지, 유곡리두락리 고분군) 등 총 5건의 지역 문화재를 활용한 시민 및 관광객과 함께하는 문화재 활용사업도 추진된다. 유구한 세월을 품어 온 만복사지가 2026년을 목표로 발굴조사 및 고증연구를 통한 문화유산 디지털 복원 및 콘텐츠 개발 사업(20억원)에 착수한다. 만복사지의 디지털콘텐츠 개발이 완료되면 메타버스 기술과 결합해 다양한 문화재 여행의 길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문화재청에서 지역 무형유산 보호와 전승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선정한 2022년 공모사업에 남원시가 선정되어 남원지역 무형유산보존과 전승확산에 이바지하는 것은 물론 지역문화예술과 관광산업, 무형유산 전승자의 활동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오감만족의 새로운 관광체험

관광분야에서도 2022년은 변화의 분기점이라 할 수 있다. 우선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재미난 것들이 남원시민과 관광객들을 맞을 채비를 하고 있다.

남원시는 2022년 상반기까지남원관광지 민간투자개발사업을 통해 광한루원과 함파우 유원지를 모노레일(2.44km)과 짚와이어(1.26km)로 연결하고 도심권 관광 동선을 확장한다. 여기에 어현동 함파우 유원지에도 2022년까지 사랑체험관과 옛다솜 이야기정원을 건설해 사람들을 모을 예정이다. 그동안 광한루만 언급되었던 남원 도심 관광지에 새로운 랜드마크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광한루 외에 새로운 관광지 개발도 이뤄진다. 교룡산 국민관광지 일원에는 메모리얼 정원, 감성힐링정원, 생태미술정원, 숲속야영장, 산림욕장, 복합쉼터 및 전망대를 설치해 관광객들을 유인한다.

지리산과 광한루도 대표되는 남원 관광지에 또 다른 선택지도 차근차근 준비되고 있다. 대산면 옥율리 산 131번지 일원에는 민간자본 100%로 2022년까지 한옥호텔, 골프장(9홀) 및 전통문화 테마시설을 완성해 새로운 관광지를 개발해 사람들을 불러 모을 예정이다.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최근 유행하는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관광지 개발이 그것이다. 남원의 여러 관광지 일원에 2024년까지 150억원을 투입해 달빛정원을 조성하고 이와 관련한 미디어아트 프로그램과 상설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해 젊은 층과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흥밋거리를 제공한다.

여러 가지 관광지를 개발하는 만큼 상설공연 프로그램과 전통 숙박시설의 개발에도 나선다. 남원시는 그 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호평 받았던 전통문화 체험, 신관사또 부임행차 및 전통혼례등의 공연에 대해 민간 제안 공모를 진행해 보다 파격적이고 매력적인 프로그램 개발에 나서 젊은 층에게 어필하는 한편 지역특화형 친환경 숙박시설을 조성해 관광 인프라 확장에도 나설 계획이다.

2022년 한 단계 더 도약할 남원의 문화·예술·관광

고여 있는 물에는 더 이상 물고기가 찾지 않는다. 끊임없이 새로운 흐름이 계속되어야만 변화가 계속되고 온갖 종류의 물고기들이 모여들어 이제껏 보지 못한 새로운 생태계가 만들어진다.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가장 예술적인 도시 남원에 이제 새로운 흐름이 시작되고 있다. 그리고 그 흐름은 이제껏 보지 못한 변화를 만들어낼 것이다.   
4 대구 누구와 함께여도 행복한!‘설’기로운 대구 여행! 2022/01/26
누구와 함께여도 행복한!‘설’기로운 대구 여행!
▸ 설맞이 대구관광 SNS 이벤트 ‘퍼즐 속 대구 찾기’ : 1.26.~2.2./8일간
▸ 비대면 미션 투어 ‘내추럴대구 모바일 스탬프 투어’ : 1.26.~2.28/5주간

대구시와 대구관광재단은 설 명절을 맞아 대구에서 안전하게 가족, 친구와 행복한 연휴를 즐길 수 있도록 비대면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1월 26일(수)부터 2월 2일(수)까지 대구관광 공식 SNS채널(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제멋대로 대구로드’에서 설맞이 대구 관광 퀴즈이벤트 ‘퍼즐 속 대구 찾기’가 진행된다.

‘퍼즐 속 대구 찾기’라는 주제의 이번 이벤트는 조각난 관광지 퍼즐과 제시된 초성 힌트를 보고 관광지의 이름을 맞추는 퀴즈 형식으로 진행되며, 설 연휴를 맞아 대구를 방문한 가족, 친구들과 함께 퀴즈의 정답을 맞히는 이벤트로 ‘집’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기존 대구 대표 관광지와 더불어 신규 관광지로 떠오르는 핫플레이스도 포함하여 5개소를 대구관광 공식 SNS채널을 통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정답자 중 총 100명을 추첨해 2월 3일 치킨 교환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두 번째로 모바일을 이용한 비대면 미션투어 프로그램인 ‘내추럴 대구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1월 26일부터 2월 28일까지 약 5주간 진행된다. 대구를 대표하는 힐링․언택트 관광지 30곳 중 7곳 이상을 방문해 모바일 스탬프를 획득하고 동대구역/동성로 관광안내소에 방문하면 기념품(무선이어폰/선착순 230명)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이다.

이번 스탬프 투어에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모바일 스탬프를 찍고 관광지 인근의 식당, 카페를 이용한 영수증과 함께 후기를 남기면 우수 후기 작성자 100명에게 모바일 기프티콘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스탬프 투어’ 어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내추럴 대구’는 대구의 3대문화(신라·가야·유교)와 백두대간․낙동강을 중심으로 하는 생태자원의 가치를 홍보하기 위한 대구 생태관광 브랜드로, 지정 관광지는 달성습지, 수성못, 팔공산, 앞산, 하중도 등 대구의 자연․생태형 관광지와 청라언덕, 김광석다시그리기길, 구암서원 등 주요 도심형 관광지로 구성돼 있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설 연휴에도 방역지침준수로 자유롭지 못한 상황이라 안타깝지만 온라인 참여와 지역의 자연생태 관광지에서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으니 가족, 친구들과 대구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했다. 
5 전남 순천시 설 연휴! 안전한 순천에서 여유와 쉼, 멈춤과 힐링! 2022/01/26
설 연휴! 안전한 순천에서 여유와 쉼, 멈춤과 힐링!
- 최고의 힐링 명소에서 즐기는 비대면 안심 여행 -

순천시(시장 허석)는 설 연휴기간 관광지 특별방역과 다채로운 특별 프로그램 운영으로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여행환경을 조성한다.

시는 설 연휴를 맞이하여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5일간 한복 착용자를 대상으로 순천만국가정원·습지, 낙안읍성, 드라마촬영장 입장료를 면제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순천만국가정원은 ‘마법의 빛으로 물든 꿈의 정원’을 주제로 겨울 대표축제인 ‘별빛 산책’을 개최하고, 꽃씨 나누기, 가족사진 촬영, 한방떡·한방차 나눔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순천만습지에서도 겨울철새 탐조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드라마촬영장은 윷놀이, 딱지치기 등 민속놀이 체험과 호랑이 탁본체험, 연날리기, 소원지 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새해 소망과 약속을 적어 언약의 집에 소원지를 직접 묶으며 다짐할 수 있어 드라마촬영장을 찾은 방문객이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사람 냄새가 짙게 풍기는 삶의 터전이자 문화유산인 낙안읍성은 설 명절에 온 가족이 나들이하기에 안성맞춤인 곳이다. 투호, 굴렁쇠 놀이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전통문화 전시도 진행하고 있다.

뿌리깊은나무박물관에서는 임인년 새해를 맞아 호랑이를 통해 조상들의 새해 풍습을 체험하는 문화행사를 시행한다. 호랑이 문배도·세화족자 그리기, 호랑이 풍등 만들기, 신년운세 보기 및 민속놀이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순천만 달밤 야시장에서는 1월 28일부터 2월 1일까지 5일간 18시부터 21시까지 서커스, 오카리나, 마술공연 등 설명절 특별 공연을 진행한다. 공연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선사할 계획이다.

한편, 순천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지 조성을 위해 설 연휴 전 관광지 시설점검과 위생환경을 정비하고, 관광지 방역 지킴이를 배치하여 연휴기간 시설 내외 수시 소독 및 발열체크, 관광객 대상 안전수칙을 지도하는 등 철저한 방역관리를 진행해 코로나19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특히,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는 한국관광공사 선정 웰니스관광 비대면 안심 관광지로 방문객이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는 최고의 힐링 명소다.  

순천시 관계자는 “순천을 찾는 귀성객의 안전한 여행환경 조성을 위해 철저한 방역관리와 함께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하니,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여 주시고, 순천에서 여유와 쉼을 느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6 충남 예산군 예산군 ‘대흥슬로시티’, 한국관광공사 추천 ‘2월 가볼만한 곳’ 선정! 2022/01/26
예산군 ‘대흥슬로시티’, 한국관광공사 추천 ‘2월 가볼만한 곳’ 선정!
예당호 출렁다리와 수덕사, 추사고택 함께 소개
 
예산군 대흥슬로시티가 한국관광공사 추천 ‘2월 가볼만한 곳’으로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는 겨울 체험마을이라는 테마로 △충남 예산군 ‘대흥슬로시티’ △충남 청양군 ‘알프스 마을’ △전북 무주군 ‘초리넝쿨마을’ △제주 ‘청수농촌체험휴양마을’ △강원 평창군 ‘대관령 눈꽃마을’ △경남 김해시 ‘클라우드베리’ 6곳을 최종 선정해 25일 발표했다.
 
한국관광공사는 매월 다양한 테마로 국민들이 가보면 좋을만한 여행지를 선정 및 발표하고 있으며, 특히 추천 여행지는 여행기자와 여행작가 등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가 직접 군을 방문해 사전답사, 현장실사 등 엄격한 절차를 거쳐 선발하고 있다.
 
겨울 체험마을로 선정된 대흥슬로시티는 슬로시티방문자센터에서 김영호, 박경신,이철주, 오재서 씨 등 지역명인으로부터 짚풀공예를 배울 수 있으며, 예당호중앙생태공원, 의좋은 형제공원, 느린꼬부랑길 걷기 등 아름다운 마을탐사를 함께 체험할 수 있다.
 
현재 짚공예체험은 코로나19로 사전예약을 해야만 10명 이내로 체험이 가능하다.

또한 선정된 대흥슬로시티 이외 2021-2022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를 비롯한 예당관광지 주변, 군의 대표사찰인 수덕사·불교미술관인 선미술관, 조선후기 대표적 서예가이자 문인인 추사 김정희 고택 등 다양한 볼거리를 소개했다.
 
한국관광공사 선정 추천 2월의 가볼만한 곳은 다음 달부터 공사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며, 국내외 다양한 관광객들에게 널리 소개돼 더 많은 관광객이 군을 방문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 관계자는 “겨울철 체험거리가 부족한 요즘 대흥슬로시티에서는 가족과 함께 볏짚공예체험과 짚공예 작품을 감상하는 새로운 경험을 해볼 수 있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체험거리를 선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7 충남 공주시 ‘제5회 겨울공주 군밤축제’ 온라인서 타오른다! 2022/01/26
‘제5회 겨울공주 군밤축제’ 온라인서 타오른다! 
- 1월 29일~2월 20일까지 개최, 공주알밤 소비 촉진에 사활 -

중부권 대표 겨울축제인 ‘겨울공주 군밤축제’가 1월 29일부터 2월 20일까지 23일간 온라인을 통해 개최된다. (포스터 제공) 

26일 공주시에 따르면, 겨울공주 군밤축제 조직위원회는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한차례 연기했던 겨울공주 군밤축제를 축제의 연속성과 알밤 판매 촉진 등을 위해 온라인으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의 중점은 소비 위축으로 힘겨움에 빠진 밤 재배 농가를 돕는 것으로, 축제 기간 총 60톤 판매를 목표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판촉 활동을 벌인다. 

우선, 2월 11일부터 13일까지를 집중 행사기간으로 정해 알밤 토크콘서트, 공주알밤 디저트 전국 UCC 공모전, 아프리카TV BJ들과 함께하는 ‘공주 최고의 밤맛을 찾아라’ 등이 온라인을 달군다. 

UCC 공모전은 공주밤을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 요리법을 개발하기 위한 것으로 2월 6일까지 겨울공주 군밤축제 홈페이지에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참가자 중 한 팀을 선정, 초청해 2월 12일 전문 요리사 함께 시연해 보는 특별한 시간도 갖는다. 

또한, 대형 온라인 쇼핑몰인 G마켓과 11번가에서는 공주밤 판매 이벤트가 실시되고, 시가 직영하고 있는 농·특산물 온라인 판매 쇼핑몰인 ‘고맛나루장터’에서도 특별이벤트가 진행된다. 

2월 5일부터 15일까지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품질 좋은 공주밤을 구매할 수 있는데 이 기간에는 배송비도 무료이다. 

온라인 못지않게 오프라인에서도 뜨거운 공주밤 소비 촉진 활동이 펼쳐진다. 

설 명절 연휴 기간 정안알밤휴게소 상‧하행선에서 특별 판촉 행사를 진행하고 2월 12일과 13일 양일간에는 공주휴게소 대전방향에서 소비자 입맛을 공략한다. 

이와 함께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공산성 입구에서도 판매 부스를 마련해 공주밤 홍보는 물론 관광객이 편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정섭 시장은 “위기에 빠진 밤 생산 농가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올해 군밤축제는 알밤 판매에 초점을 두기로 했다”며, “밤 산업 진흥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알밤’은 2020년, 2021년 2년 연속으로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약 2100여 농가에서 매년 약 8천 톤을 생산하며 전국 밤 생산량의 17%를 차지하고 있다. 
8 전북 순창군 순창군 대표관광지 강천산군립공원 설날 연휴 무료개방 2022/01/26
순창군 대표관광지 강천산군립공원 설날 연휴 무료개방


 순창군은 민족 대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고향을 방문한 출향인 및 관광객을 위해 순창군 대표 관광지 강천산군립공원을 연휴기간 중(1. 31. ~  2. 2.) 3일간 무료 개방한다.
특히 연휴 기간에 야간 개방을 통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겨울 밤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한다.
강천산 야간개장은 순창군이 체류형 관광지로의 도약을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사업으로 2017년부터 총사업비 38억 원을 투입해 지난 2019년 8월 첫 선을 보였다. 매표소에서 천우폭포까지 1.3km 구간 산책로에 천혜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빛과 스토리를 가미한 영상 콘텐츠가 펼쳐진다. 아울러 아름다운 조명이 강천산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영상 콘텐츠는 조선 중기 고전소설인 ‘설공찬전’(중종 11, 채수)을 모티브로 저승과 연관되는 염라대왕과 도깨비, 청룡 등 다양한 캐릭터를 창작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친근함을 주도록 했다.
특히 강천산의 주요 포인트인 병풍폭포와 작은폭포, 거라시바위, 천우폭포 등 총 4곳에 스토리를 담은 콘텐츠 영상을 상영시켜 볼거리를 제공한다.
야간 개장은 1월 31일부터 2월 2일 20시까지 운영하며 입장은 19시까지 가능하다.
또한, 설날 이전 강천산군립공원 내 모든 시설물(화장실, 가로등, 폭포 등) 사전 점검을 완료하고, 연휴 기간 종합 상황실을 운영하여 관광객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박현수 산림공원과장은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전국최초로 지정된 강천산군립공원에서 설 연휴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9 충남 예산군 예산군, 설 명절기간 주요 관광시설 정상 운영! 2022/01/26
예산군, 설 명절기간 주요 관광시설 정상 운영!
특별기획전, 스탬프투어, 레이저영상쇼 등 볼거리·즐길거리 다채

 예산군 관광시설사업소는 오는 1월 30일부터 2월 2일까지 설 연휴기간에도 관광지 문을 활짝 열고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과 관광객들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군은 명절 기간동안 △윤봉길의사기념관(충의사) △예당관광지(출렁다리, 느린호수길) △추사고택 등 모든 시설물을 개방한다.

 이에 따라 군은 설 연휴 전 시설점검 및 환경정비를 추진하고 코로나19에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수시 소독과 발열체크, 관광객 대상 안전수칙 지도 등 철저한 방역활동과 점검을 펼치고 있다.

 특히 윤봉길의사기념관은 ‘윤봉길의사 김구선생과 다시 만나다’ 라는 주제의 특별기획전을 2월 20일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스탬프 찾아 떠나는 박물관 미술관 여행’ 및 윤봉길의사 일대기를 그린 VR체험 등이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다.

 또한 아름다운 예당호 출렁다리와 함께 관람할 수 있는 화려한 레이저 영상쇼는 1월 31일을 제외한 모든 연휴 기간 날마다 3차례 운영되는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방문객을 즐겁게 할 전망이다.

 관광시설사업소 관계자는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설 명절을 맞아 조심스레 외출을 하는 관광객이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및 생활방역 수칙 준수 등 우리 군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관광지 개방 등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윤봉길의사기념관(041-339-8238), 예당관광지(041-339-8282), 추사기념관(041-339-8242)으로 문의하면 된다.
10 경남 사천시 사천시 문화관광해설사와 떠나는 안심관광 2022/01/25
「사천의 역사, 문화, 관광 영상을 스마트 폰으로 ...」
사천시 문화관광해설사와 떠나는 안심관광
‘해설사와 함께하는 사천여행’ 

우리나라 해양관광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한 사천시의 주요 관광명소를 집에서 사천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24일 시에 따르면 스마트관광 트렌드 추세에 따라 비대면으로 관광지를 여행할 수 있도록 문화관광해설사가 직접 참여해 시의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해설사와 함께하는 사천여행’ 영상을 제작했다.

이번 영상은 시민과 관광객이 간접적으로나마 온라인 채널을 통해 사천 여행을 체험하고, 변화된 트렌드에 맞는 비대면 관광마케팅을 위해 제작한 것으로 총 13편이다.

사천시의 매력있는 주요 관광지인 선진리성, 다솔사, 사천바다케이블카, 무지갯빛해안도로, 비토섬, 용궁수산시장 등에 해설사의 생생한 해설이 더해져 여행의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해설사들이 사천의 숨겨진 역사, 문화, 관광 정보를 알기 쉽고 재미나게 설명해 누구나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사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한눈에 만날 수 있다.

특히, 사천시 문화관광홈페이지 및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영상으로 사천 관광지를 간편하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박창민 관광진흥과장은 “문화관광해설사가 직접 참여해 제작한 ‘해설사와 함께하는 사천여행’ 영상이 사천의 다양하고 매력적인 관광지를 알리고 문화와 역사를 쉽게 알려 사천시 관광이미지 제고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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