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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남 순천시 ‘가을밤 문화재 산책’ 2021 순천문화재야행, 온·오프라인 개최 2021/10/22
‘가을밤 문화재 산책’ 2021 순천문화재야행, 온·오프라인 개최
- 온라인 10월 25일 ~ 31일, 오프라인 11월 5일 ~ 7일 -

순천시(시장 허석)는 순천 천년 역사를 품고 시민들이 밤을 누비는 야간형 문화향유 프로그램 ‘2021 순천 문화재 야행’을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시는 오는 10월 25일부터 31일까지 7일간 순천문화재야행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11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순천부 읍성 및 매산등 일원 현장에서 오프라인으로 순천의 문화유산을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온라인 문화재 야행에서는 최태성 역사 강사와 함께하는 야행투어, 만화로 즐기는 순천문화재투어 등의 영상을 통해 집에서도 순천의 문화유산을 안전하고 느긋하게 감상할 수 있게 된다. 온라인 영상 콘텐츠 외에도 오는 21일부터 사전 신청한 참여자에게 순천문화재 체험 키트(장명석등 만들기 등)를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배부할 예정이다.

오프라인 문화재 야행은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순천부 읍성의 부활’을 주제로 야경(경치) 야로(길), 야사(역사), 야화(그림), 야설(이야기), 야시(장) 6야(夜)를 테마로 한 야간 투어·전시·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순천부 읍성 미디어파사드 ▲해설사와 함께하는 순천문화재 투어 ▲세계유산존 ▲순천문화재 체험 ▲문화재 미로전(사진전) 등 순천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다채로운 볼거리를 만날 수 있다.

시는 안전한 행사를 위해 거점 방역안내소를 설치·운영하고 전문 방역업체가 수시로 소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프로그램 참여도 온라인이나 현장접수를 통해 사전예약제로 진행한다.

순천문화재야행 행사 일정 및 프로그램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천문화재야행 홈페이지(www.sc-heritag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 전남 순천시 순천만 달밤 야시장 개장! 한국 최고의 야시장으로! 2021/10/22
순천만 달밤 야시장 개장! 한국 최고의 야시장으로!
- 순천의 새로운 관광 명소 탄생 기대 -

순천의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순천만 달밤 야시장이 많은 시민들의 호응 속에 성대하게 출발했다.

지난 15일 제27회 시민의 날 기념식과 함께 열린 순천만 달밤 야시장 개장식에 많은 순천시민이 참여하여 야시장 개장을 축하하며, 야시장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다.

이날 개장식에는 친절한 서비스, 안전한 먹거리, 즐거운 체험거리를 제공하겠다는 야시장 운영자 선서와 함께 야시장 운영자 임명식이 진행되었다.

야시장 운영자 대표는 “한국 최고의 야시장을 만들기 위해 우리 운영자 일동은 최선을 다하고, 대한민국 생태수도에 걸맞은 깨끗한 야시장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야시장 개장 소감을 밝혔다.

순천만 달밤 야시장은 지난 1일부터 사전운영을 시작하여 평일 3~4백명, 주말 약 7~8백명이 방문하고 있으며, 개장식 이후 갑작스러운 한파에도 주말동안 1천여 명이 넘는 인원이 방문하는 등 순천의 새로운 야간 관광 명소로써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답답하고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힐링하는 장소가 된 것 같다. 야시장 개장이 ‘단계적 일상회복’의 신호탄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많은 응원을 보내주신 시민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부족한 부분을 지속적으로 보완하여 순천만습지, 순천만국가정원을 잇는 순천시의 대표적인 관광 자원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천만 달밤 야시장은 푸드트럭, 공예와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플리마켓, 직거래 장터를 운영 중이며, 넓은 잔디밭과 호수를 배경으로 한 포토존, 캠핑 감성의 조명 및 텐트 등이 배치되어 관광객의 발걸음을 기다리고 있다.
3 전북 부안군 제8회 부안노을축제 10월 22일~11월 7일 개최 2021/10/22
“전국에서 노을이 가장 아름다운 변산해수욕장 금빛 노을 담아가세요!”
제8회 부안노을축제 10월 22일~11월 7일 개최 

부안군은 전국에서 노을이 가장 아름다운 변산해수욕장에서 오는 22일부터 11월 7일까지 17일간 제8회 부안노을축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축제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고 안전한 행사 추진을 위해 주요 프로그램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서해안 대표 노을명소인 변산해수욕장의 노을을 주제로 한 다양한 콘텐츠로 전북도 대표관광지로서의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변산해수욕장은 지난 1933년 개장해 역사가 가장 오래된 해수욕장으로 하얀 모래와 푸른 솔숲이 어우러져 ‘백사청송’이라는 애칭과 함께 노을1번지로 손꼽히고 있다. 

이번 노을축제는 22~23일 2일간 JTV전주방송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인 ‘이정규의 정규방송’이 보이는 라디오를 진행되며 유튜브(‘부안축제’, ‘부안군_매력부안 U-too’)에서 라이브 영상이 송출돼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변산노을을 집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또 라이브 커머스 프로그램은 부안 특산품인 곰소젓갈과 오디잼, 오디초, 액기스 등을 구매할 수 있는 인터넷 스토어팜으로 네이버 쇼핑 라이브(https://shoppinglive.naver.com/home) 에서 검색어 ‘홍직구’를 검색하면 쉽게 구매가 가능하다. 

라이브 커머스는 22일 오후 12시와 2시에 각각 1시간씩 진행되며 특산물을 활용한 쌍방향 음식만들기 ‘쿠킹 클래스’는 같은 날 오전 11시와 오후 1시에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된다. 

축제 기간동안 변산해수욕장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스탬프 투어’도 진행된다. 

이는 변산해수욕장 둘러보기 프로그램으로 관리사무실(스토리센터)에서 스탬프 투어가 진행되며 스탬프 투어 완료 시 노을축제이용권을 제공한다. 

노을축제이용권은 축제 기간동안 변산해수욕장 내 상가에서 사용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과 관광객들이 금빛으로 물드는 노을의 기운을 받아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란다”며 “변산해수욕장에서의 소중한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부안노을축제는 지역경제 및 대표 관광지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일회성 축제에 그치지 않고 해마다 가을철이면 떠오르는 부안군 대표축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 개발 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4 충남 홍성군 홍성군, 제26회 광천 토굴새우젓 및 광천 김 비대면 축제 개최 2021/10/21
홍성군, 제26회 광천 토굴새우젓 및 광천 김 비대면 축제 개최

 홍성군이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품 축제인 ‘제26회 광천토굴새우젓 및 광천 김 대축제’를 오는 2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비대면으로 개최한다.

 19일 군에 따르면 광천에서는 매년 가을 김장철을 앞두고 전국적인 명성을 떨치고 있는 광천 토굴새우젓과 광천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축제를 개최하고 있으나, 올해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비대면 축제를 개최키로 했다.

 군은 유튜브 홍보영상 제작, 축제 홈페이지 구축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특히 육젓·오젓·추젓 등 새우젓 3종과 식탁김·전장김 등 광천김 2종으로 구성된 맛보기 꾸러미를 40여 개 주요 기관과 광천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배부하며 판로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토굴에서 자연 발효되어 숙성된 광천토굴새우젓은 양념이 속살까지 배어 독특한 맛이 나고 살이 단단하며 젓국물이 희고 맑은 것이 특징이며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가 가득해 전국 최고의 명품 새우젓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맛의 비결은 1년 내내 13~15℃의 일정한 온도와 습도 85% 이상을 유지하는 토굴이다. 광천 독배마을에서는 활석암반의 당산 중턱에 새우젓을 저장하는 토굴이 40여 개 뚫려있다. 토굴은 새우젓을 숙성시키는데 최적의 자연조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씹을수록 향긋하고 뛰어난 감칠맛으로 국민반찬으로 불리는 광천김을 빼놓을 수 없다. 조선시대 임금님 수라상에 올랐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 광천김은 남녀노소 현대인으로부터 최고의 호평을 받는 건강식품이다.

 홍성군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과 코로나19 감염병으로 불가피하게 축제를 취소한 이후 2년 만에 개최하는 축제인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와 광천 새우젓과 광천김을 널리 알리기 위해 비대면 방식의 다양한 홍보 활동을 강구하겠다”라며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상인들을 돕기 위해 맛보기 꾸러미와 홍보용 패키지 제작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축제를 선보이기 위해 민·관협력체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5 충남 예산군 예산군, ‘제5회 예산장터 삼국축제’ 11월 3일부터 7일까지 개최! 2021/10/21
예산군, ‘제5회 예산장터 삼국축제’ 11월 3일부터 7일까지 개최!
백종원국밥거리 일원, 국화전시와 온&오프라인 직거래 장터로 주민과 상생

 예산군이 11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백종원 국밥거리 일원에서 ‘제5회 예산장터 삼국축제’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개최한다.

 올해로 5회를 맞는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당초 10월 중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축제 일정과 대면 프로그램을 대폭 축소해 11월로 연기했다.

 또한 전시와 관람, 농특산물 판매 행사 위주로 전환해 지역민을 위로하고 지역경제와의 상생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위드 코로나와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 및 예전의 활기차고 정이 넘쳤던 예산장터로 돌아가기를 바라는 모두의 마음을 담아 ‘고백(go-back) 예산장터 삼국’이란 주제로 개최되며, 11월 3일 국화 전시장 점등식과 삼국 주제 전시관 개관을 시작으로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온라인을 통해 △‘삼국삼품과 이행시 공모전’ △ ‘패러디 포스터 공모전’ △라이브 커머스 ‘힘내라 예산장터!’ △‘예산제패 삼국완뽕챌린지’ △삼국 룰렛이벤트 ‘삼국알고 경품받고’ △‘내가 삼국 홍보대사’ △실시간 생중계 ‘예당호 빛밤 불꽃쇼’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오프라인 프로그램으로는 국화 거리 전시회인 ‘삼국 국향대전 예산에 국화꽃이 피었습니다’가 예산장터 백종원국밥거리를 중심으로 관내 곳곳에서 거리두기 방식으로 펼쳐진다.
 아울러 삼국콘텐츠 스토리 전시관 ‘삼국 삼색’과 예산 옛사진 전시회 ‘예산의 정, 회상’, 예산오일장과 함께 펼쳐지는  ‘열린 삼국장터’ 등 다양한 전시행사와 농·특산물 특판전이 진행된다.

 또한 친환경 축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과 함께 만들어 가는 리사이클 프로젝트 ‘내가 만드는 국화점등 자가발전 체험’, ‘신문지를 부탁해’, ‘예산 슬로시티 체험’, ‘삼국 플로깅 챌린지’ 등이 펼쳐지며, 지속가능한 축제와 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겨 보는 소중한 시간이 마련된다.

 이밖에도 연계 프로그램으로는 6시 내고향 특별생방송이 축제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주말에는 예산장터에서 즐기는 비대면 가족영화관 ‘예산장터 자동차 극장’, ‘온누리쉼터에서 즐기는 삼국체험’ 등이 기획돼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군은 전 국민의 축제 참여와 관심도를 집중시키기 위해 온라인 이벤트 참여자와 농특산물 구매자에게 예산장터의 멋과 맛을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방구석 삼국 맛 체험키트’를 제작해 증정하는 등 축제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또 이번 축제는 홈페이지와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세부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은 방문객들의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관람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축제장은 방역 단계별 입장인원을 제한하고 축제장 방역타임 운영 등 기본방역수칙 준수와 더불어 실내전시와 체험행사는 별도의 독립된 공간에서 예약제로 운영해 관람객 안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다음 달이면 코로나로부터 일상 회복이 점진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단계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축제, 방문객에게는 안전하면서 힐링이 되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6 울산 중구 동구청, 2021년‘방어진항 축제’10.23~24. 개최 2021/10/21
동구청, 2021년‘방어진항 축제’10.23~24. 개최
 
◈ 울산 동구 방어진항축제가 오는 10월 23일~24일 이틀간 방어진항 일대전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열린다. 

동구청은 10월 18일 오전 10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1년 제2차 축제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지난달 15일 열렸던 제1차 축제추진위원회에서 제안된 내용을 반영한 세부프로그램을 추진위원회에 발표하고, 각 분야별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 후 세부프로그램을 확정했다.

행사 첫날인 10월 23일 오후 4시 방어진 내항에서 축제 개막을 알리는 해상선박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이날 오후 7시 방어진항 야외 스튜디오에서 푸른소리 중창단의 식전공연, 개막 퍼포먼스 등으로 개막식을 갖는다. 개막행사는 온라인을 통한 랜선콘서트 형태로 진행된다. 이어 오후 7시30분 가수 박군, 지원이, 장혜진 등이 출연하는 방어진항 랜선콘서트가 열린다. 이 콘서트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 된다. 

행사 마지막 날인 10월 24일 오후 7시에는 방어진항구 가요제가 랜선콘서트 형식으로 방송된다. 각 동 주민들의 참여로 진행되는 가요제로, 동구 9개동을 대표하는 각 1팀씩이 출연해 끼와 장기를 선보이는 주민 화합가요제이다. 이 콘서트 역시 유튜브 채널로 실시간 스트리밍된다. 방어진항구 가요제에 이어 이날 오후 8시30분 축제 폐막식을 끝으로 방어진항축제는 막을 내리게 된다. 

이밖에도 동구 주민들의 삶과 애환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으로 10월 23일 오후 1시에는 ‘어부의 삶’ 주제 영상, 오후 3시에는 ‘상인의 삶’ 주제영상, 10월 24일 오후 1시에는 ‘해녀’ 주제 영상이 각각 유튜브로 송출된다. 

비대면 온라인 체험행사로 어선모형 만들기, 테왁 만들기가 열리고, 동구지역 외국인 선원과 다문화가족을 위한 ‘외국인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10월 23일 오후 2시, 다문화 요리경연대회가 10월 24일 오후 3시부터 방어진항 야외스튜디오에서 비대면 온라인 형식으로 열린다.  

또, 홈페이지 사전 접수자를 대상으로 하는 ‘방어진항 역사탐방’과 방어진 먹거리를 판매하는 방어진항 TV 홈쇼핑 등이 특별행사로 열린다. 

방어진항축제는 2019년 첫 개최를 준비했다가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취소되고, 이후 코로나19로 축제가 개최되지 못했으나, 이번에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비대면·언택트 방식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정천석 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준비한 것을 다 보여주지 못해 안타깝지만 방어진항 축제는 동구를 상징하는 자원으로는 가장 대표적인 방어진항을 소재로 하는 행사이므로 동구의 대표축제로 만들어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동구청 관계자는 “비록 전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축제가 진행되더라도 지역을 주제로 영상이 제작되는 등 기존 목표인 지역주민이 주인이 되는 축제가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7 강원 정선군 억새꽃과 함께하는 은빛 가을 힐링 산행, 강원 정선 민둥산 인기 2021/10/21
억새꽃과 함께하는 은빛 가을 힐링 산행, 강원 정선 민둥산 인기


우리나라 5대 억새 군락지로서 가을 억새 산행지 이자 국내 대표 철도관광 산행지로 유명한 민둥산이 억새꽃과 함께하는 은빛 가을 힐링 산행지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강원 정선 남면에 위치한 민둥산은 낮에는 가을 햇살을 받으며 은빛으로, 해가 질 무렵 석양에 빛나는 황금빛으로, 달밤에는 가을바람을 타고 흔들리는 솜털 억새 물결이 장관을 이루어 대한민국 최고의 철도관광 가을 산행지로 매년 30만 명에 달하는 산행객들이 찾고 있다.

 해발 1,119m로 8부 능선에서 정상까지 약 20만 여평의 광활한 능선이 억새로 덮여 있는 민둥산 정상을 오르는 길은 총 4개 코스가 있으며, 남면 증산초등학교를 출발해 쉼터를 거쳐 정상에 이르기까지 2km(1시간 30분)코스와 능전마을을 출발해 발구덕을 지나 정상까지 3.3km(1시간 20분) 코스를 이용해 가장 많은 사람들이 등산을 한다.

 또한 화암약수~구슬동~갈림길~정상까지 7.1km(6시간 30분), 삼내약수~삼거리~정상까지 3.5km(2시간) 코스가 있다.

 정선군에서는 오는 11월 7일까지 주차장 3개소, 안내소 2개소, 화장실 8개소 등에 기간제 근로자 15명을 배치해 등산객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쓰기, 한줄로 산행하기, 음식물 섭취 자제하기 등 안전사고와 코로나19 예방 홍보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등산로 입구에서는 안심콜 및 방문 명부 작성과 발열체크 등을 실시하는 것은 물론 화장실 등 공공 이용시설에 대해서는 매일 철저한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화장실, 쉼터 등과 같은 공공시설을 이용하거나 산행시 로프 등 손잡이를 만지면 감염 우려가 있으므로 장갑 착용 및 개인용 손 소독제 준비 등 개인위생에 주의해 등산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8 경남 창원시 창원시, 27일 ~ 11월 7일 제21회 마산국화축제 개최 2021/10/19
창원시, 27일 ~ 11월 7일 제21회 마산국화축제 개최
백신맞고 국화 보러가자! 103만 시민이 함께 만든 축제 그 이상의 가치!

  가을의 청명함이 더해지는 이 계절 마산 앞바다를 무대로 오색국화 향기가 오롯이 담긴 마산국화축제가 곧 펼쳐진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하는 마산국화축제는 ‘마산국화! 과거·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10월 27일부터 11월 7일 12일간 마산해양신도시와 돝섬, 원도심 일원에서 열린다.
상업 국화 최초 시배지로의 역사성을 가진 마산국화축제는 26일 화요일 오후4시  국화시배지인 회원2동 표지석 앞에서 코로나19극복과 마산국화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제례식을 개최할 계획이며,  27일 수요일 오전10시 축제의 장을 여는 개장식을 시작으로 5일간의 차량이동식관람방식과 7일간의 도보관람방식을 병행하는 국내 최초의 투트랙방식의 축제가 펼쳐질 계획이다

올해 21회를 맞이하는 마산국화축제는 ‘마산국화! 과거·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국화축제와 함께 울고 웃었던 20여년의 지난 시간들을 추억하고 코로나시대를  현명하게 극복하고 있는 현재 우리의 모습과 창원특례시의 출범을 앞둔 창원시민의 희망찬 미래를 상상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면서 안전과 힐링 그리고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 어느 회보다 야심차게 준비하였다.

  전년과 차별화되는 올해 마산국화축제의 특징은 크게 4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축제장 관람방식은 2투랙으로 진행된다. 사회적거리두기 기본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10.27.(수)부터 10.31.(일)까지 5일간은 자동차이동식으로 11.1.(월)부터 11.7.(일) 7일간은 도보관람방식으로 진행된다. 전년과 달리 올해는
예약을 하지 않아도 입장이 가능하며 도보관람 시에는 코로나19 2차백신 접종 완료자에 한해서만 입장이 가능하다 단, 유치원생은 보호자 동반 시 입장가능하며,  2003년 이후 출생자는 입장 3일전 PCR검사 완료 확인 시 입장가능하다. 발급증명서는 COOV 스마트앱이나 가까운  읍·면·동주민센터에 종이 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다.

둘째, 창원의 랜드마크인 마창대교와 미래의 꿈, 희망, 열정을 상징하고 떠오르는 태양과 괭이갈매기의 힘찬 날개짓을 모티브로 창원의 희망과 미래 비전을 상징하는 「마창대교에서 바라본‘희망’」 대표작을 비롯한 14개테마 6,700점의 국화작품과 초화류 11만여점의 국화꽃들이 축제장을 향기로 수놓을 예정이다.

셋째, 대규모 행사위주의 축제에서 소규모 일상의 축제와 친환경축제로 전환 하였다. 축제를 준비하는 계획단계에서부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직접 즐길 수  있도록 소규모 다양한 축제로 기획하였다. 일상문화공동체 포럼 개최 시민 아이 디어 공모작 축제 반영과 103만 창원시민을 상징하는 103명의 창원시민 미술작품 전시 및 창원시민의 숨은 예술실력을 펼칠 수 있는 시민참여 문화공연도 11월 1일부터 7일까지 다양하게 펼쳐질 계획이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꾸미는 무대는 화려하고 세련되지는 않지만 재미와 웃음으로 잔잔한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넷째 마산국화축제의 과거·현제 그리고 미래를 준비할 계획이다. 먼저 마산국화축제 1회에서 20회까지의 변천사를 다룬 사진모음 전시, 책자 발간, 동영상 제작 등을 통한 자료정비 및 온라인전시를 준비 중이며 마산국화축제 자체 홈페이지와 블로그 제작으로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 등에 홍보동영상 업로드를 실시간으로 업로드하여 빠른 정보 전달에 필요한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축제 준비단계에서부터 시민들에게 자연스럽게 홍보 가능한 콘텐츠를 꾸준히 준비하고 있다, 또한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우리시 축제 전반에 대한 재조명을 의뢰할 계획이다.
 
축제 세부프로그램으로는 ▲ 특례시성공적 출범 염원 103인 퍼포먼스 ▲ 마산국화 축제 추억사진전 ▲ 지역가수콘서트 및 시민화합가요제 ▲AI Love Changwon 과학키트 체험 ▲스템프투어 (마산국화축제장, 마산어시장, 창동예술촌, 문신미술관, 오동동 통술골목, 국화상업재배 시배지, 상상길, 돝섬 등 구도심지역 중심 8곳 투어 ▲국화체험행사 (국화캐릭터 꽃다발 만들기, 국화토피어리스 화분 만들기, 국화꽃리스 만들기, 국화꽃디퓨져 만들기 등 체험행사 참여시 판매상품 50% 할인 구매) ▲맛스터학교 요리 전시회 및 복튀김 요리 평가 이벤트▲입장객 보물찾기 인증샷 이벤트(숨겨진 글자를 찾아 인증샷 찍기) ▲독립운동가 153인 영웅 깃발전(창원출신 독립운동가 153인 이름이 쓰여진 깃발 전시) ▲20인의 국화플로리스트 작품 전시 ▲국화분재 전시 ▲천향여심 스토리텔링 포토죤( 코로나 블루 극복 메시지) ▲경남의 뿌리문화 찾아가는 예술공연 (농요공연)

  심재욱 창원시 문화관광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지역축제가 취소되거나 온라인으로 개최되고 있다. 특례시로 가는 우리시가 변화의 시대에 축제를 어떻게 준비하는지를 보여주고자 한다. 방문자도 참여자도 모두가 안전하고 아름다운 창원의 가을을 선물 받을 수 있도록 축제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지역 주민, 지역 상인들과 함께 창원 지역의 대표 브랜드 중 하나인 ‘마산국화’라는 콘텐츠를 활용하여 매년 지역 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마산국화축제는 지역 축제가 나가갈 방향을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올해 제21회 마산국화축제도 기대되는 이유이다.

 마산국화축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마산국화축제 공식 홈페이지
(http://www.마산국화축제.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9 충북 괴산군 괴산군, ‘2021 괴산김장축제’ 오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개최 2021/10/19
괴산군, ‘2021 괴산김장축제’ 오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개최


충북 괴산군은 ‘2021 괴산김장축제’를 11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1 괴산김장축제’는 ‘유기농의 메카, 괴산가서 김장하자!’라는 주제로 유기농엑스포광장과 괴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한다.

군은 온라인 개·폐막식, 온·오프라인 김장담그기 체험, 김장문화체험, 셰프 이혜정의 괴산배추쿠킹쇼, 김장나눔 행사 등의 다양한 행사를 준비 중이다.

괴산김장축제의 주요 행사인 ‘김장담그기 체험’은 15일 오전 10시부터 괴산김장축제 홈페이지(www.goesanfestival.com/cabbage)에서 선착순으로 총 420팀(일반 300팀, 친환경 96팀, 비건 24팀)을 사전예약 받는다.

군은 사전예약한 인원에 대해서만 김장체험을 진행할 계획으로, 텐트별로 구분된 김장체험장을 4구역으로 분리하고 시간차로 운영해 코로나19 확산을 사전에 차단한다.

올해 김장체험 가격은 절임배추 20㎏ 체험의 경우 13만5천 원, 10㎏ 체험은 7만 원이고, 추가 속재료는 1㎏당 1만2천 원이다.

친환경 김장체험 가격은 절임배추 20㎏ 체험은 15만 원, 10㎏ 체험은 7만5천 원이고, 비건 김장의 경우 일반 김장체험 가격과 동일하다.

참가자들에게는 절임배추 10㎏당 5천 원씩을 괴산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준다.

한편, 군은 집에서 김장체험을 즐기고 싶어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김장세트’를 온라인으로 판매한다.

11월 한 달간 괴산군 직영 온라인 쇼핑몰인 괴산장터에서 구입할 수 있는 김장세트는 절임배추 20㎏, 속재료 7.5㎏에 12만5천 원, 절임배추 10㎏, 속재료 3.8㎏에 6만7천 원에 판매할 계획이며, 택배비는 무료다.

김치 명인 이하연(대한민국김치협회장)과 함께 소통하며 김장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명인의 김장간’ 역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괴산김장축제 홈페이지(www.goesanfestival.com/cabbage)에서 사전 예약을 받는다.

군은 이 밖에도 △독도경비대·취약계층을 위한 김장 나눔 행사 △김장문화체험 △우리동네 김장명인 △김장 마켓 농특산물 판매장 △문화예술공연 등을 열어 축제를 풍성하게 꾸밀 계획이다.

군은 3일간 진행되는 ‘2021 괴산김장축제’와 함께 11월 한 달간 관내 농가 14곳에서 ‘마을 김장 체험’을 열어 김장축제에 미처 참여하지 못한 소비자들의 아쉬움을 달랠 계획이다.

‘마을 김장 체험’에 참가를 원할 경우에도 괴산김장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을 해야 한다.

김종화 괴산축제위원장은 “철저한 준비를 통해 더욱 풍성하고 알찬 2021 괴산김장축제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10 서울 노원구 노원구, 노원달빛산책 20일 개막... ‘달에서 본 지구’ 희망을 밝히다 2021/10/19
노원구, 노원달빛산책 20일 개막... ‘달에서 본 지구’ 희망을 밝히다
- 깊어가는 가을, 달빛 따라, 당현천 따라... 너와 나, 우리 그리고 희망을 노래하다
- 150여 점의 예술 등(燈)과 빛 조각 작품... 당현천 2㎞구간에 전시
- 10.20(수)~11.7(일), 저녁 6시부터 밤 10시까지, 형형색색 불빛이 반짝이다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노원의 대표축제인 <2021 노원달빛산책>을 20일 개막을 시작으로 다음 달 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이들에게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생활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지난해 코로나 상황에도 불구하고 18만이 다녀갈 정도로 큰 사랑을 받은 노원달빛산책은 올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 노원달빛산책의 주제는 ‘달에서 본 지구’다.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새로운 시각, 다른 관점에서 ‘나, 너 그리고 우리’에 대해 나아가 ‘지구의 소중함’을 함께 되새겨 보자는 의미를 담았다. 

전시 대표 구간은 중계역/당현3교~상계역/수학문화관까지 당현천 2㎞ 구간이다. 150여 점의 다채로운 예술 등(燈)과 뉴미디어 작품이 저녁 6시부터 밤 10시까지 19일 동안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개막식과 대규모 공연, 음식 판매 등은 진행하지 않는다. 분산 관람을 위해 전시물 간격을 작년보다 넓혀 2미터 간격으로 설치했다. 아울러 당현천 입구 8곳에 방역초소를 설치해 발열 체크 등을 실시하고, 전담 진행요원 등을 투입해 안전거리가 유지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치유의 꽃’ 등 50작품, 150여 점의 다양한 빛, 조각 전시
 
올해는 시점에 따라 변하는 시각적 효과를 높인 작품들이 관람객의 눈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대표작품 ▲<치유의 꽃>은 거리두기로 인한 각자의 공간 속에 고립된 모습을 세 개의 꽃잎으로 형상화했다. 거리를 두고 설치된 꽃잎은 일직선으로 보면 활짝 핀 한 송이의 ‘장미’가 된다. ▲ 두 그루의 단풍나무에 가을빛을 가득 담은 2021개의 단풍잎이 달려있는 <희망의 관점>은 시선을 옮기는 순간 한 마리의 새가 되어 날아간다. ▲등을 돌리고 있는 남녀의 모습을 통해 코로나 시대 고립된 모습을 보여 주는 <지금과 내일>은 맞은편 거울로 보면 마주 보며 서 있는 남녀를 볼 수 있다.  

일정한 거리를 두고 조화롭게 서 있는 <나무가족>은 화목한 가정의 출발은 존중과 배려임을, 세 개의 다른 빛을 하나의 불꽃에 담은 <세 개의 빛, 하나의 집>은 다름이 차별이 아닌 차이가 되는 세상을 만들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주민참여 작품도 선보인다. <달빛 백일장>은 깊어가는 가을밤의 운치를 더해 줄 아름다운 글과 멋진 등이 함께 어우러져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이 외에도 아빠, 엄마, 아기 고래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고래가족>부터 아이들이 좋아할만 한 <판다>, <고양이와 장독대>, <황소>, <신랑신부>등 다양한 등(燈) 작품과 산책길을 따라 설치한 화려한 입체 영상 및 화려한 경관조명 등 풍성한 볼 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 예술적 깊이를 더하다... 초청작가 5인의 특별전

작가의 개성 넘치는 세계를 엿볼 수 있는 특별전도 준비했다. 

인송자 작가의 <혼돈, 균형>은 팬데믹 시대의 모습을 복잡하게 얽혀있지만 그 속에서 균형을 이루는 모습을 육면체로 형상화했다. 포스트코로나 시대 새로운 희망이 꽃피길 바라는 염원을 담은 <꽃피다>, 강렬한 에너지의 붉음, 그리고 그 붉음을 뚫고 나오는 빛을 통해 희망을 노래하는 도 선보인다. 

김현준 작가는 기하학적 형태의 스테인리스 스틸(슈퍼 미러) 7개를 이용해 당현천 수면에 <물속에 뜬 도시와 달>을 설치했다. 작품명처럼 낮에는 흐르는 물속에 비치는 도시의 하늘과 주변을, 밤에는 달빛과 별빛, 도시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권민우 작가의 <수학이모티콘>은 수학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노원수학문화관을 기념하는 작품이다. 부등호, 집합기호, 곱셈기호 등을 아두이노, LED등을 활용해 움직이는 재미있는 얼굴 표정으로 구현했다.

이외에도 달빛의 반짝임을 형상화한 최성균 작가의 <물소리, Moon>, 생명체의 소중함을 살아 숨 쉬듯 움직이는 공룡알을 통해 되새겨보는 오종선 작가의 <숨>도 눈여겨볼 만하다. 

□ VR온택트 전시, 작품 해설프로그램, 구민 체험 프로그램 운영

노원문화재단 공식 유튜브를 통해 VR온택트 전시도 진행하니, 이를 활용하면 더욱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다.

보다 깊이 있는 관람을 위해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작품 해설프로그램(달빛해설사)도 진행한다. 1일 1회, 10명 이내로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 접수 및 보다 자세한 사항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nowonarts.kr)를 참조하면 된다. 

오승록 구청장은 “안전한 관람을 최우선으로 코로나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면서 “늦가을 가을꽃과 불빛이 어우러진 당현천을 거닐며 옆에 있는 소중한 사람과 좋은 추억을 만들고, 새로운 희망을 다짐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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