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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충남 아산시 아산시, 아산의 이순신 백의종군길 ‘효(孝)의 길’ 조성 완료 2020/12/04
아산시, 아산의 이순신 백의종군길 ‘효(孝)의 길’ 조성 완료
-곡교천 둑방길을 따라 인간 이순신의 고뇌와 슬픔을 느낀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인간 이순신의 고뇌와 눈물이 담겨있는 아산의 이순신 백의종군길 ‘효의 길’ 조성을 완료했다.
 
‘효의 길’은 현충사에서 인주면 해암리 게바위까지 이어지는 약 15㎞ 구간으로 이뤄졌다. 400백여 년 전 이순신이 아산에서 겪었던 절절했던 14박 15일간 이야기와 함께 사계절 변화하는 곡교천의 아름다운 정취를 느끼며 걸을 수 있는 길이다.
 
이순신 백의종군길 ‘효의 길’은 여수에서 배를 타고 오시는 어머님을 만나러 이순신이 본가(현충사)에서 인주 해암리 게바위나루로 갔을 것으로 추정되는 옛길 중 지금은 차도가 된 길을 피해 은행나무길을 지나 곡교천 둑방길로 이어지는 걷기좋은 대체로를 따라 연결했다.
 
이순신이 백의종군길에 아산에 머문 보름동안은 한 인간으로서 만감이 교차하는 회한과 고뇌의 시기였을 것이다.
 
오랜만에 집과 선산이 있는 아산에 왔지만 죄인의 몸이었으며 하늘처럼 여기던 어머님이 아산으로 오는 배안에서 돌아가셨으나 장례도 제대로 치르지 못한 채 떠나야했던 고통과 슬픔의 길이었다.
 
이에 시에서는 백의종군길을 따라 난중일기를 기록한 이야기표지석을 날짜별로 설치해 1597년 4월 이순신의 애타는 심경을 전달하고자 했다.

그의 절절한 마음을 간직한 듯 우뚝 솟아있는 게바위 주변에 꽃담, 앉음벽, 종합안내판을 설치하고 꽃잔디, 무궁화 등을 식재해 충무공의 정신을 기리며 머물러 쉴 수 있는 게바위 효쉼터로 정비했다.
 
또한 백의종군길을 따라 걷다보면 그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는 지명, 유래 등에 관한 설명안내판을 설치해 가얘나루, 중방포구자리, 고분다리 등 잊혀져가는 그 지역의 옛 이야기도 함께할 수 있다.
 
‘산양리 쉼터’ 등 마을지명을 딴 정감 있는 쉼터 6개소와 전망 데크를 설치하고 흰 꽃이 피는 이팝나무 그늘목을 식재해 잠깐씩 쉬어갈 수 있는 휴식공간을 조성했으며 라일락꽃길, 조팝나무길, 명자나무길 등 구간마다 계절별로 피는 꽃길을 조성해 사계절 자연이 있고 문화와 역사가 있는 길로 조성했다.
 
한편, 아산의 이순신 백의종군길은 총3구간으로 올해 제2구간 ‘효의 길(게바위가는 길)’ 구간에 대한 사업을 완료했으며 2021년에 제1·3구간(백의종군 오신 길, 가신 길)에 대한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92 경북 안동시 ​아이쿵(IYKoong) 댄스챌린지 개최 !! 2020/12/04
아이쿵(IYKoong) 댄스챌린지 개최 !!
관광거점도시 안동으로 비대면 투어 어때?
이날치X앰비규어스 컴퍼니, 잇지, 우주소녀, 전소미, 오마이걸 함께 출연
Feel the Rhythm of Korea 캠페인 열기 이어 온라인 라이브 투어 콘서트 개최
 
이날치ㆍ앰비규어스 컴퍼니의 ‘Feel the Rhythm of Korea’캠페인이 세계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게 되면서, 안동시를 비롯한 5개 관광거점도시는 관광 홍보를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12월 5일 아이쿵(IYKoong) 댄스 챌린지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한국관광공사 Imagine your korea 유튜브채널(https://www.youtube.com/c/imagineyourkorea/playlists)’을 통해 5개 거점도시를 릴레이 생방송으로 연결하여 진행된다. 1부(12:00~13:40, 일본․태국․베트남․필리핀․미국․영국․프랑스대상 송출), 2부(16:30~18:10, 대만․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미국․영국․프랑스대상 송출)로 나누어 개최된다.
아이쿵(IYKoong) 댄스 챌린지란, ‘Imagine Your Korea’라는 한국관광공사의 슬로건 앞 대문자와 한국관광에 대한 ‘설렘’을 의미하는 MZ세대의 언어 ‘심쿵’의 단어로 조합된 글로벌 캠페인 타이틀이다.
‘Feel the Rhythm of Korea’캠페인으로 많이 알려진 이날치ㆍ앰비규어스 컴퍼니가 스튜디오에서 커버댄스 챌린지의 우승자를 선발하며 잇지(ITZY), 우주소녀, 전소미, 오마이걸의 축하무대도 이어진다. 또한 5대 관광거점도시 중심으로 비대면 온라인 투어를 통하여 한국 관광에 대한 관심을 더욱 고조시킬 예정이다.
안동시는 안동시에 대한 짧은 소개와 함께, ‘Feel the rhythm of Korea- 안동편’에 삽입된 이날치의 곡인 ‘신의 고향’을 활용하여 안동탈놀이단과 함께 안동의 주요 관광지를 배경으로 사전 촬영한 커버댄스를 선보이고, 웅부공원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라이브 플래시몹 댄스챌린지에 40여명의 안동탈놀이단이 준비한 커버댄스를 통해 안동을 세계에 홍보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방역라인을 설치하여 출연진 외 관람객들의 입장을 제한하게 되며, 출연진에 대하여도 마스크착용 및 발열체크, 출입명부 작성 등의 방역조치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비대면 온라인 콘서트를 통해서 최근 유튜브 조회수 3,500만뷰의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Feel the Rhythm of Korea’ 안동편과 함께 안동 관광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길 바라며,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하여 현장보다는 유튜브 생방송으로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93 경남 김해시 ‘김해시 온라인관광안내소’ 오픈, 랜선여행 어때예? 2020/12/04
‘김해시 온라인관광안내소’ 오픈, 랜선여행 어때예?
문화관광해설사 작성 해박한 관광해설콘텐츠 제공
위드 코로나 시대 관광업계와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김해시는 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적인 해설이 있는 온라인관광안내소를 개설해 위드 코로나 시대에 대응한 랜선여행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로 여행지를 찾거나 관광해설을 접하기 어려운 점에 착안해 네이버와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김해시온라인관광안내소를 지난 10월 개설해 운영 중이다.
 
이용하려면 네이버와 인스타그램에서 김해시온라인관광안내소를 검색하면 된다.
 
이곳에서는 문화관광해설사가 작성한 주요 관광지와 숨겨진 비대면 관광명소에 대한 해박한 해설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 도내 유일한 수어 해설사가 장애우와 수어를 배우고자 하는 일반인을 위해 수어로 주요 관광지를 안내하는 ‘열린관광, 김해 수어해설’도 운영되고 있다.
 
이밖에 김해의 각종 공연, 행사 등 문화관광 관련 소식과 해설사에 대한 궁금증을 풀 수 있는 Q&A, 주요 관광지와 관광안내소의 실시간 소식을 엿보고 소통할 수 있는‘안내소에서 온 소식’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 중이다.
 
시에 소속된 문화관광해설사는 총 23명으로 현재 도내에서 가장 많으며 평균 해설경력은 약 10년으로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준전문가라 할 수 있다.
 
이영주 시 문화관광해설사 회장은 “23명의 해설사가 김해 곳곳의 숨겨진 관광지와 코스를 소개하기 위해 밤낮없이 뛰어 다닌다”며 “꼭 가보고 싶은 관광지를 메모해 두었다가 시 해설사와 함께 마음껏 여행하게 될 그 날이 오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시 관광과는 “코로나 이후 많은 이들이 여행에 대한 불안감과 갈증을 동시에 느끼고 있다”며 “비대면 시대, 랜선여행으로 어디든 갈 수 있도록 온라인 관광안내소라는 새로운 시도를 통해 관광홍보는 물론 지역경제 상생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94 서울 성북구 온라인과 연극이 만나면? 성북페스티벌을 보면 안다 2020/12/03
온라인과 연극이 만나면? 성북페스티벌을 보면 안다
- 서울 성북구 주최·성북연극협회 주관, ‘제7회 성북페스티벌’ 개최
- 5∼31일 온라인으로 무대 옮겨 진행
- 스마트폰과 모니터를 통해서도 연극의 매력을 체험
- 안톤체홉 원작 「벚꽃동산」과 장주네 원작 [하녀들]을 오마주 창작한 「하울+여울=들들」,
- 소포클레스 원작의 [오이디푸스왕]을 재해석한 「코로나의 오이디푸스」 무대로
- 비대면 시대 연극계가 고민하는 온라인 공연에 대한 다양한 실험의 결과물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5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을 통한 ‘제7회 성북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성북페스티벌’은 성북구가 주최하고 성북연극협회가 주관한다. 성북천의 아름다운 야경을 무대로 시민과 예술가가 어우러져 연극의 진수를 체험하는 독특한 축제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올해는 코로나19로 무대를 온라인으로 옮겼다. 스마트폰과 모니터를 통해서도 연극의 매력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는 게 성북구 관계자의 말이다.
 
이번 축제에서 눈여겨봐야 하는 공연은 다음과 같다. 안톤 체홉 원작의 「벚꽃동산」과 장주네 원작의 [하녀들]을 오마주하여 창작한 「하울+여울=들들」, 소포클레스 원작의 [오이디푸스왕]을 재해석한 「코로나의 오이디푸스」다. 원작의 정수를 그대로 가져오면서 기발한 반전으로 최근 연극계가 주목하는 작품들이다.
 
성북구와 성북연극협회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공연예술단체의 홍보플랫폼을 마련하고, 비대면 시대를 맞이하여 연극계가 고민하고 있는 온라인 공연에 대한 다양한 실험의 결과물을 보여줄 계획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코로나19로 마음까지 팍팍한 이때 예술을 통해 위로와 희망을 갖게 된 분들이 많을 것”이라면서 “성북페스티벌을 통해 시민뿐만 아니라 예술인도 용기를 얻고 활동 무대가 더욱 다양해지는 계기가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성북페스티벌의 모든 공연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문의는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sbfest2015)와 전화 02-2241-2603로 하면 된다.

 
95 전북 정읍시 낮보다 밤이 더 아름다운 정읍시, 야간명소 소개 2020/12/03
낮보다 밤이 더 아름다운 정읍시, 야간명소 소개
- 지역 곳곳 색다른 볼거리 조성·경제 활력 기대
 
계절별로 각양각색의 아름다움을 표출하고 있는 정읍시가 최근 다양한 야간 경관조명을 통한 색다른 매력 뽐내고 있다.
 
시는 야간 경관조명을 밝혀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응원한다.
 
특히, 매년 봄 화려하게 꽃망울을 터뜨리며 봄나들이객에게 즐거운 선물을 선사하고 있는 정읍천의 아양교와 샘골다리, ᄃᆞᆯ하다리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양교는 교량 바닥에 낮 동안 태양 등으로부터 자외선을 흡수해 두었다가 밤이 되면 스스로 빛을 발산하는 축광석을 도포해 어두운 밤에도 은은하게 빛을 내도록 했다.
 
야간에 이 길을 걸으면 영롱한 별이 빛나는 낭만적인 공간을 체험할 수 있으며, 은하수를 걷는 느낌이 든다고 하여 은하수 길이라 불린다.
 
오색빛깔 빛으로 변신한 샘골다리와 ᄃᆞᆯ하다리도 많은 시민이 야간 산책을 즐기며 야경 사진 촬영에 여념이 없다.
 
화려한 조명으로 직접 눈으로 보는 야경도 멋지지만 바람이 없는 날 야경 사진을 찍으면 데칼코마니 같은 아름다움을 보이는 곳이다.
 
수성동 주공아파트 사거리에 조성된 은하수 조명과 4m 크기의 흰고래 조형물, 2.5m의 곰 조형물도 생동감 넘치는 다양한 컬러의 빛을 연출하며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특히, 푸른 바다를 연상시키는 넓게 펼쳐진 은하수 조명 위에 흰색으로 밝게 빛나며 솟구치는 고래 조형물은 경이로움과 함께 코로나19로 지쳐가는 일상에서 벗어나 상상의 나래로 떠나는 꿈을 꾸게 한다.
 
현존하고 있는 유일한 백제가요 정읍사를 주제로 조성된 정읍사공원 내 정읍사예술회관과 시립미술관도 야간경관 명소로 손꼽힌다.
 
정읍사예술회관에는 웅장하면서도 고즈넉한 정취와 어울리는 야간 경관조명을 넣어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다.
 
시민들의 야간 산책 코스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정읍의 야경 명소로 정읍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즐거움도 있다.
 
이 외에도 오는 4일부터는 한파도 잊게 할 형형색색 아름다운 LED 경관조명이 내장산의 겨울밤을 밝힐 예정이다.
 
4일부터 내달 말까지 신록이 잠든 단풍 터널 일원에 LED 경관조명을 설치하는 겨울 이벤트 ‘내장산 단풍 겨울빛축제’가 펼쳐진다.
 
화려한 조명 빛의 포토존이 풍성하게 마련되어 있어 친구와 연인, 가족들과 올 연말을 추억할 인생 사진을 남기기에 제격이다.
96 전남 곡성군 곡성군, 거리두기 농촌여행 ‘곡성 여기愛’ 2020/12/03
곡성군, 거리두기 농촌여행 ‘곡성 여기愛’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곡성 여기애(愛)’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곡성 여기애는 농림부 주관 지역단위 농촌관광 공모사업 농촌애올래에 선정된 곡성군의 농촌여행 프로그램이다. 농림부는 지자체가 지역 농촌관광 운영 주체들과 연계해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여행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곡성군은 올해 처음으로 사업에 선정됐다.
 
곡성여기愛은 ‘취향저격 농촌여행’을 테마로 하고 있다. 정감 있고 소박한 시골 감성의 민박과 농촌관광, 지역 음식과 체험으로 만나는 달콤한 힐링, 지역 특색이 묻어 있는 농촌마을 탐방, 소박한 자연과 사람 등 만날 수 있는 상품이다. 물론 지역 내 유명 관광지를 탐방하는 것은 기본이다.
 
프로그램은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첫째 날은 여우내산책이라는 사색의 시간으로 시작한다. 이어 지역 향토 밥상, 프리미엄 토란막걸리 만들기를 체험하게 된다. 체험으로 들뜬 기분은 치유의 숲에서 힐링과 명상을 통해 다시 차분해진다. 그리고 건강로컬 밥상으로 식사를 하고, 시골의 일상이 묻어나는 농어촌민박 곡성스테이에서 하루를 보내게 된다.
 
둘째 날은 시골브런치 도시락이 숙소로 배달된다. 여유로운 아침식사를 마치면 곡성읍을 향한다. 생활예술가와 일정에 따라 다양한 체험과 탐방을 함께 하며 여정은 마무리된다.
 
 
참가비는 1인당 36,000원으로 꽤나 저렴하다. 총 경비 중 70%가 지원되고, 참가자는 30%만 부담하기 때문이다. 신청은 협동조합 섬진강두꺼비(061-363-5650)을 통해 가능하다. 인터넷과 SNS에서 <그리곡성> 채널을 방문해 신청할 수도 있다.
 
97 충북 증평군 증평민속체험박물관 어린이 체험 전시실 조성 완료 2020/12/03
증평민속체험박물관 어린이 체험 전시실 조성 완료
 
증평민속체험박물관이 도내 공립박물관 중 최초로 상설 어린이 체험전시실을 마련했다.
군은 지난 7월부터 1억1300만원을 들여 박물관 내 향토자료전시관 농경체험관(109㎡)을 리모델링해 어린이 역사체험 공간으로 만들었다.
어린이 체험전시실은‘증평의 보물찾기!’라는 주제로 △증평 인물 김득신 활용 포토존 △증평 구석기ㆍ신석기시대 보물 찾기 체험 △증평 청동기ㆍ삼국시대 보물찾기 등으로 꾸며졌다.
특히, 증평군 최초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527호인 증평 추성산성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인터랙티브 디지털체험시스템을 활용해 어린이들의 흥미를 높였다.
어린이들이 토기조각을 발굴해 여러 가지 무늬의 토기를 완성하는 토기체험 학습공간도 마련했다.
박물관 관계자는“도내에 소재한 공립박물관 중 처음으로 상설 어린이 체험전시실을 구축했다”며“어린이들이 우리지역 문화유산을 몸소 체험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민속체험박물관은 수장고 조성, 어린이 체험전시실 조성 등 기반시설을 정비했으며 향후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다양한 전시ㆍ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98 경북 김천시 짜릿한 손맛, 체험형 실내사격장으로 환골탈태 2020/12/03
짜릿한 손맛, 체험형 실내사격장으로 환골탈태
- 실내사격장 리모델링 국·도비 9억7천만원 확보 -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021년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균특) 사업중 지방체육시설지원 사업 선정에 따른 9억7천만원의 국·도비를 확보하여 총 19억원을 투입, 실내사격장 리모델링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천종합스포츠타운에 있는 현 사격장은 2000년 4월에 조성한 시설로, 10m 사대 20개, 화장실, 회의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시설이 노후되고 도민체전 출전을 위한 사격 연습장으로만 사용되어 활용빈도가 낮아 개선이 필요한 실정이었다.
 
이에 김천시에서는 기존 사격장 내·외부 마감재 등을 철거하여 1층은 실내 공기총사격장과 선수들 연습장, 2층은 스크린사격, VR사격, BB탄 사격 등 시민들의 사격 체험장으로 활용할 계획으로, 평소 사용빈도가 낮은 사격장을 리모델링하여 시설물의 활용성을 증대하고 시민들에게 새롭고 다양한 스포츠 체험 공간 제공 및 관광상품화로 지역경제 활성화 이바지 할 예정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평소 선수 연습용으로만 사용하던 사격장을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도록 할 것이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한 여가 활동 충족을 위하여 새로운 체육시설 확충 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99 경남 사천시 사천시, ‘무지갯빛 해안도로’ 이야기와 테마가 있는 주요 관광지로 재탄생 2020/12/03
사천시, ‘무지갯빛 해안도로’
이야기와 테마가 있는 주요 관광지로 재탄생
 
사천시가 지난 6월 조성한 용현면 종포~남양동 미룡 6.2km 구간의 ‘무지갯빛 해안도로’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포토존 명소로 입소문이 나면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어 사천시 주요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시는 무지갯빛 해안도로 미조성 구간인 용현 종포~ 남양 대포, 노룡동까지의 3.2km 구간을 연장하여 총 사업비 4억 원을 투입하여 올해 12월 말 준공을 목표로 보도 도색과 함께 관광 편의시설 조성 등을 통해 재정비 사업을 계획하고 추진 중이라 밝혔다.
 
무지갯빛 해안도로 사업을 살펴보면, 보도를 정비하고 용현면 종포 마을에 막구조 1식·벤치 2개소·퍼걸러 1식을 설치한다. 이와 함께 선셋 ‘파고라’ 2식을 포함한 “그리움이 물들면....”이라는 남양 대포 방파제 포토존을 설치하여 이곳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하고 추억을 쌓는 공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선셋 ‘파고라’와 노을을 배경으로 하는 포토존은 일몰을 감상하고 도보 시 잠시 쉬어가는 휴게 쉼터로 많은 사람에게 인기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천시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 해안도로에 스토리텔링 관광안내판 3개소를 설치하는 등 해안의 절경과 수려한 자연경관,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접목시켜 무지갯빛 해안도로 관광콘텐츠를 개발하여 진행 중에 있다.
 
박창민 관광진흥과장은 “무지갯빛 해안도로의 매력도를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특색 있는 관광콘텐츠를 도입하여 앞으로 레저관광 등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젊음의 거리로 재도약 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앞으로 사천시의 주요 관광 명소로 재탄생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100 경북 문경시 주말엔~ 2020 온라인 문경찻사발축제, 상품 이벤트 팡! 팡! 2020/12/03
주말엔~ 2020 온라인 문경찻사발축제, 상품 이벤트 팡! 팡!
- 그림 그리고, 명품 도자기 사고, 종이접기 체험 ! - 

코로나19 확산으로 주말 나들이가 어려운 상황에서 2020 온라인 문경찻사발축제가 그 대안을 제시한다.
 
웹툰작가 ‘귀찮’과 함께 그림으로 음미하는 찻사발 드로잉은 그림 초보도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도록 소통 라이브방송을 통해 젊은 세대가 쉽게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한 문경찻사발축제의 킬러콘텐츠인 문경 명품 도자기경매를 온라인 경매로 4일 간(12/5, 12/11, 12/12, 12/13 매 13시) 진행한다.
 
경매에 참여하고자 하는 분들은 온라인 홈페이지(www.sabal21.com)에서 경매물품 리스트를 확인하고 해당 경매 일자에 사전신청을 하면 경매 당일에 참여할 수 있다.

김영만 선생님‧게임유튜버 아진쌤과 함께하는 놀러ON 금손은 사전참가자 30명 모집에 1시간 만에 77명이 몰려 신청마감 되는 등 기대가 뜨겁다.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는 학생들에게 즐거운 종이접기 프로그램을 추천한다.
 
방송 시청하며 실시간 댓글을 참여하면 다양한 상품을 받아볼 수 있는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이번 주말엔 2020 온라인 문경찻사발축제와 함께 지친 마음을 달래 보는 건 어떨까!
문경찻사발축제는‘랜선타고 ON 문경찻사발이야기’란 주제로 12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15일간 On-Line 축제로 진행되며 인터넷사이트 ‘www.sabal21.com’ , 유튜브채널‘차담이TV’, 아프리카TV‘차담이TV’ 등 다양한 온라인채널을 통해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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