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 가 봄(春)?”…‘꽃 피는 남해’ 4월 4일 개막
목포시, 봄 풍경 속 힐링 축제, 유달산 봄축제 4월 4일 개
봄을 건너는 발걸음”…생거진천 농다리축제 4월 4일 개막
고로쇠 수액의 건강함, 진안고원 운장산 고로쇠 축제 개막!
정읍시, 4월 3일~5일 벚꽃축제 개막…다채로운 공연·먹거리
양양 남대천 핑크빛 벚꽃 물결…‘양양 남대천 벚꽃축제’ 개최
‘맹방, 봄으로 활짝 피다’, 삼척맹방유채꽃축제’ 4월 3일
해남군, 해남역 캠핑카 시티투어 대여 서비스를 운영
단양구경시장, ‘K-관광마켓’ 2기 선정… 군 단위 유일
김해를 꽃 대궐로 만들 봄꽃 명소는 어디?

춘천의 실레마을이 12일 ‘2026 강원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선정됐다. 춘천시(시장 육동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6 강원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공모사업’ 대상지로 김유정문학촌 일원의 ‘춘천 실레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수채화로 보는 실레마을
강소형 잠재관광지는 인지도는 낮으나 향후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 관광지를 발굴해 육성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9년부터 한국관광공사와 지자체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공모 선정에 따라 시는 전문 컨설팅을 비롯해 온·오프라인 다채널 홍보마케팅 등 관광객 유입 확대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실레마을은 김유정 소설의 실제 배경이 된 곳으로 김유정문학촌, 책과 인쇄박물관, 전상국 문학의 뜰, 전통주조 체험공간 등 다양한 문화·체험 관광지가 도보권에 밀집한 문학 관광마을이다. 특히 수도권에서 전철로 약 1시간대 접근이 가능해 뚜벅이 관광객 방문이 꾸준한 관광지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실레마을 권역 관광자원을 강화하고 관광 콘텐츠 발굴과 홍보·마케팅을 확대해 걷고 체험하며 머무는 체류형 관광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춘천시는 오는 20일 오전 11시 시청 접견실에서 한국관광공사 강원지역협력단과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도 체결한다.
시 관계자는 “실레마을은 문학과 자연, 체험 콘텐츠가 결합된 잠재력이 높은 관광지”라며 “한국관광공사와 협력을 통해 실레마을을 강원을 대표하는 문화 체류형 관광지로 성장시키고 춘천 관광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김유정 소설 배경 ‘춘천 실레마을’! '실레마을'의 숨어있는 매력을 두눈으로 확인해보세요.
글 트래블투데이 심성자 취재기자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
테마리스트 페이지 버튼 테마별 기사리스트 페이지로 이동
목포시, 봄 풍경 속 힐링 축

테마리스트 해당기사와 같은 테마기사 리스트
테마리스트 바로가기 버튼 테마별 리스트 정보제공
핫마크 콘텐츠에 대한 중요도 정보

콘텐츠호감도
콘텐츠들에 대한
트래블피플의 반응도
사용방법 안내버튼 설명 페이지 활성화



함께하는 트래블피플
트래블파트너, 슈퍼라이터,
파워리포터, 한줄리포터로 구성된 트래블피플
스크랩
마이페이지
스크랩 내역에 저장
해당기사에 대한 참여
추가정보나 사진제공,
오탈자 등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