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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소장 박화식) 완도수목원은 ‘봄의 전령사’ 복수초가 황금빛 꽃망울을 활짝 터트렸다고 밝혔다. 복수초는 미나리아재비과 여러해살이풀로서, 행복과 장수 기원하며 야생화 가운데 봄을 앞두고 가장 먼저 꽃으로 알려져있다.
완도수목원 복수초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소장 박화식) 완도수목원은 ‘봄의 전령사’ 복수초가 황금빛 꽃망울을 활짝 터트렸다고 밝혔다.
복수초는 미나리아재비과 여러해살이풀이다. 야생화 가운데 봄을 앞두고 가장 먼저 꽃을 피운다.
봄이 채 오기 전에 눈과 얼음 사이를 뚫고 꽃이 핀다고 해 ‘얼음새꽃’ 또는 ‘눈새기꽃’, 눈 속에 피는 연꽃과 같다해 설연화(雪蓮花), 노랗게 핀 꽃모양이 황금색 잔과 같다 해 ‘측금잔화(側金盞花)’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린다.
2010년 이후 완도수목원에서 상왕봉 일원에 자생하는 복수초를 관찰한 결과, 2016년과 2017년 1월 16일과 20일로 각각 가장 빨랐고, 2010년 2월 7일로 가장 늦게 개화했다. 평균적으로 1월 말에서 2월 초에 개화한다. 올해는 20일부터 피기 시작했다.
완도수목원 미기상자료와 비교한 결과 개화가 빨리 시작한 해의 1월 평균 온도는 3℃ 이상이고 평년은 1.5℃였다.
복수초는 일출과 함께 꽃잎이 점차 펼쳐짐에 따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께 개화된 복수초를 감상하기에 좋다.
정문조 완도수목원장은 “복수초 등 완도와 전남지역 희귀․특산식물의 다양한 조사와 수집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보존․관리를 통해 완도수목원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균적으로 1월 말에서 2월 초에 개화하는 복수초가 올해는 20일부터 피기 시작했다고 하니, 역시 남도의 봄은 일찍 찾아오나 봅니다. 겨울의 아쉬움과 봄의 반가움이 공존하는 이 시기에는 취향에 맞는 여행을 잘 선택하고, 성큼 다가온 봄 여행을 꽃구경 나들이 계획으로 준비해 보시면 좋을꺼 같습니다.
글 트래블투데이 박옥란 편집국장
발행2019년 01월 29 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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