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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는 오는 13일 오전 10시 천호동 천일어린이공원에서 동제(洞祭)인 ‘벽동마을거리제’를 지낸다.
무병장수 마을번영 기원, 전통놀이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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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동마을거리제 진행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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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문을 불태우는 사신 단계 진행 모습
벽동마을거리제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마을 수호신에게 공동으로 제사를 지내는 ‘동제’로 마을 사람들의 무병장수와 마을 번영을 기원하는 자리다.
과거 천호동 일대는 벽오동 나무가 많아 벽동말(碧洞村)이라 불렀다. 천호1동에서는 지명의 유래를 알리고 전통문화를 되살리자는 주민 뜻을 모아 ‘동제’를 복원키로 하고, 천호동 옛 지명인 ‘벽동말’과 동제의 다른 이름인 ‘거리제’를 합쳐 ‘벽동마을거리제’라 이름 짓고 ‘보존위원회’를 만들어 2008년 첫 거리제를 지냈다.
벽동마을거리제는 천호1동 직능단체협의회 이건식 위원장을 포함한 주민 6명이 제관이 되어 '분향→강신→초헌→독축→아헌→종헌→고전→사신→음복' 순으로 제의를 올린다.
거리제가 끝나면 정월대보름맞이 사물놀이, 윷놀이 등 민속놀이 한마당이 이어진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벽오동 나무가 많아 벽동말(碧洞村)이었다는 천호동의 옛 지명을 저도 이 기사를 통해 알게 되었는데요, 사극의 한 장면 같은 모습을 실제 거리에서 보게 된다면 발길이 멈출 것 같습니다.
글 트래블투데이 박주리 취재기자
발행2019년 02월 12 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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