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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기타 |
메밀전병
메밀전병은 메밀총떡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품질이 우수한 메밀이 ...
강원 정선군
도리뱅뱅이
도리뱅뱅이는 금강 인근의 민물고기가 많이 잡히는 금산의 대표 음식...
충남 금산군
은어튀김
은어튀김은 임금님의 진상품에도 올랐던 음식으로 민물고기의 여왕으로...
경남 밀양시
감자부침
감자부침은 햇감자를 갈아서 풋고추나 부추, 깻잎등을 썰어 넣고 빈...
경남 남해군
배스유린어
이름이 생소한 배스유린어는 외래어종인 배스의 살을 발라 튀긴 뒤 ...
충북 충주시
횡성의 먹거리는 한우만 유명한 것이 아니라 줄을 서서 기다렸다가 먹어야하는 막국수 맛집들도 있다. 주말에는 한 시간 이상을 기다려야 횡성 막국수 맛을 볼 수 있다. 횡성 막국수의 특징은 메밀의 함량이 높은 면과 조미료를 거의 넣지 않은 양념 덕에 아주 구수하고 담백한 맛의 막국수를 맛볼 수 있다는 것이다. 횡성의 허름하지만 정감 가는 식당에서 먹는 막국수는 인공 조미료의 맛에 길들여진 현대인들이 먹었을 때는 다소 싱겁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막국수 본연의 건강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메밀전이나 수육, 메밀막걸리를 함께 곁들여 먹는 것도 추천한다. 깨알정보 tip 메밀로 만든 막국수 면을 삶은 물인 면수는 구수하면서도 묘하게 자꾸 당기는 맛에 막국수 집에 가면 면수부터 찾는 이들도 있다. 면수를 마시면 추운 날에는 온 몸이 따끈하게 녹고, 더운 날에는 이열치열로 땀을 내고 시원한 막국수를 먹으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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