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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국수
횡성의 먹거리는 한우만 유명한 것이 아니라 줄을 서서 기다렸다가 ...
강원 횡성군
냉면
시원한 국물에 식초와 겨자를 곁들어 새콤하게 먹는 여름철 최고의 ...
경기 부천시
팥칼국수
남해 지역에서는 예로부터 팥을 넣어서 칼국수를 만들어 먹었다. 밀...
경남 창녕군
사곶냉면
백령도에서는 황해도식 냉면을 맛볼 수 있다. 사골 육수에 까나리 ...
인천 옹진군
상주하면 빼놓을 수 없는 뽕나무
상주는 상주의 첫 글자가 뽕나무 상자가 아닌가 할 정도로 누에치기의 고장으로 알려져있다. 따라서 뽕잎을 재료로한 요리가 발달하였다. 주로 뽕두부전골, 뽕잎김치,뽕잎 장아찌, 뽕잎쟁반국수 등이 향토음식으로 발전하여 정착되었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찾고 있는 뽕잎김치는 어린 잎을 따 담으며 부드럽고, 향이 좋다. 깨알 정보 tip 뽕나무 잎은 봄철에만 나온다. 따라서 봄에는 싱싱한 뽕나무 잎을 맛볼 수 있지만, 가을 겨울 철에는 봄에 딴 잎을 말려 놓은 뽕나무 잎을 먹게된다. 때문에 뽕잎요리를 제대로 맛보기 위해서는 봄에 상주를 찾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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