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국물요리 | 밥,죽 |
볶음,조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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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임,무침, 샐러드 |
면,만두 |
전,부침, 튀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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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회,육회 |
양념,기타 |
따로국밥
부산은 돼지국밥, 대구는 따로국밥이이라는 말이 있다. 다른 국밥과...
대구 중구
빼떼기죽
‘빼떼기’는 고구마 말린 것의 사투리이다. 다양한 바다 먹을거리에...
경남 통영시
동그랗게 빚은 쫀득한 새알심
감자 생산이 제일 많은 강릉은 감자를 떠올리면 연상되는 곳이다. 감자옹심이는 강릉지역 향토 음식으로 감자 간 것을 동그랗게 빚어 갖은 채소와 함께 끓인 음식이다. 뜨끈한 국물과 함께 먹는 쫀득한 감자옹심이는 비 오는 날과 찰떡궁합이다. 육수와 함께 넣는 재료에 따라 다른 맛을 낼 수 있어 조리법을 달리하는 재미도 있다. 깨알정보Tip 감자는 특히 강릉 지역의 기후에 적합할 뿐 아니라 어떤 땅에서도 잘 재배되어, 예전에는 중요한 구황식품으로 애용되었다. 감자옹심이는 쌀이 모자라던 시절에 많이 해 먹었던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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