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봄(3월 ~5월) |
여름(6월 ~8월) |
가을(9월 ~11월) |
| 겨울(12월 ~2월) |
제철없음 |
수박
한 여름 계곡에서 놀며 깨멱는 수박은 달달하고 시원하여 모든 사람...
전북 진안군
금오산 포도
구미 지역은 강우량이 적고 일조량이 풍부하며 토질이 비옥한 환경을...
경북 구미시
참외
압량면 참외들은 금호강을 중심으로 넓게 분포된 비옥한 토질과 풍부...
경북 경산시
방울토마토
방울토마토는 시중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농산물이지만 고성 공룡...
경남 고성군
수박
전국에서 가장 맛있는 수박 재배지 중 하나가 바로 고창이다. 고창...
전북 고창군
찰옥수수
부드럽고 차진 맛으로 강원도의 여름을 책임지고 있는 홍천 찰옥수수...
강원 홍천군
붉은 열매에서 다섯 가지 맛이 난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오미자는 덕유산이 있는 무주 안성면에서 첫 재배가 이뤄져 전국으로 퍼져나갔다. 15년 전만 해도 약재로 이용됐던 오미자는 차와 식품으로 다양한 상품화가 이뤄져 왔다. 일교차가 심한 청정지역에서 자란 상품을 최고로 치기 때문에 무주, 장수, 진안과 같은 고지대의 오미자가 최상품으로 취급을 받는다. 9~10월에 수확하여 생오미자를 비롯 다양한 가공 상품들이 생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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