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봄(3월 ~5월) |
여름(6월 ~8월) |
가을(9월 ~11월) |
| 겨울(12월 ~2월) |
제철없음 |
붉은대게
영덕대게 못지 않은 맛을 자랑하면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푸짐하게 맛...
강원 속초시
한라봉
한라봉 하면 제주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지만, 거제에서도 활발히 재...
경남 거제시
삼치
고등어, 꽁치와 함께 등푸른생선 중 하나로 꼽히는 삼치는 DHA가...
전남 고흥군
참다래
고성의 참다래는 세계시장에 내 놓아도 맛과 품질에서 제일을 자부한...
경남 고성군
은박비닐 피복재배로 사과가 골고루 잘 익어 당도가 높은 최고급 품질을 자랑한다. 1960~1970년대에는 진상품으로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후지사과의 우리나라 최초로 재배되었던 지역이기도 하다. 영동에서는 쓰가루, 홍로, 감홍, 후지 사과 등을 재배하는데, 각 품종별 특징은 다음과 같다. ‘쓰가루(아오리)’는 껍질이 엷은 붉은 빛에 속살의 조직이 치밀하고 과즙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홍로’는 추석기간 출하용 품종으로 속살이 단단하고 희다. ‘감홍’은 열매의 크기가 크고, 당도가 높으며 맛이 우수한 고급사과이고 ‘후지(부사)’는 붉은 줄무늬가 있고 황백색의 풍부한 과즙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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